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눈병 방치하다 ‘노안’ 된다

석유선│헬스팀장 ㅣ 승인 2012.03.19(Mon) 19:59:22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직장인들은 특히 눈 건강에 큰주의가 필요하다.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을 보는 것도 모자라, 출퇴근길에 스마트폰을 코앞까지 가져다놓고 생활하는 요즘 눈 건강에 이상 신호가 발생하기 쉽다.

특히 환절기 건조한 봄날에는 눈의 심한 뻑뻑함, 가려움, 이물감 같은 가벼운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를 방치할 경우 만성 안구건조증으로 악화될 수 있고 장시간 첨단 기기 사용으로 눈의 피로가 가중되면 ‘노안(老眼)’도 더 빨리 찾아올 수 있다.

노안을 예방하려면 봄에 나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특히 녹황색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시금치와 같은 짙은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함유되어 있어 시력 감퇴, 백내장 등의 발병 위험을 낮춰준다.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당근, 토마토, 오렌지와 같은 항산화 비타민을 섭취하고 종합 비타민제와 눈물막을 보호하고 눈의 건조함을 막아주는 오메가3 지방산을 적정량 섭취한다.

만약 노안이 왔거나 의심된다면 ‘노안 라식’을 통해 손쉽게 교정은 가능하다. 노안 라식은 노안뿐만 아니라 근시, 난시, 원시까지도 한 번에 교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40~50대 직장인들은 안과 전문의에게 정밀 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갤러리 > 포토뉴스 2018.09.21 Fri
[포토뉴스] 여야 추석맞이 귀성인사
ECONOMY 2018.09.21 Fri
공급 확 푼다…‘100만평’ 신도시 조성하고 서울 용적률 조정
사회 > 지역 > 영남 2018.09.21 Fri
연극계 ‘미투’ 이윤택·조증윤, 유죄 선고 잇따라
한반도 2018.09.21 Fri
클라이맥스 치닫는  北비핵화 ‘미션 임파서블’
한반도 > 연재 > 손기웅의 통일전망대 2018.09.21 Fri
文대통령 임기 내 北核 신고만 해도 OK
한반도 2018.09.21 Fri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우려와 기대 사이
한반도 2018.09.21 Fri
文대통령이 金위원장 오른쪽에 앉은 데는 이유가 있다
지역 > 경기/인천 2018.09.20 Thu
이재명 경기지사, 정부 일방주도 주택정책에 제동
한반도 2018.09.20 목
김정은의 서울 방문, 가장 극적인 이벤트 될 것
연재 > 이형석의 미러링과 모델링 2018.09.20 목
갈수록 진화하는 무인 상점…암호 하나로 모든 쇼핑을
LIFE > Health 2018.09.20 목
초기 전립선암, 수술 없이 초음파로 치료
경제 2018.09.20 목
[단독] 현대리바트, 가구 원산지 ‘은폐 의혹’에 입주민 ‘분통’
경제 2018.09.20 목
외국계 증권사에 휘둘리는 한국 반도체
경제 > 연재 > 큰 은행의 작은 컨설팅 이야기 2018.09.20 목
 경영진에 직원의 언어를, 회사에 고객의 언어를 통역해서 알려주는 게 컨설팅 역할
국제 > 한반도 2018.09.20 목
“평양 정상회담은 ‘허위 회담’” 美 매체의 혹평, 왜?
국제 2018.09.20 목
한국도 두손 들게 만드는 영국의 치열한 대입 경쟁
경제 2018.09.20 목
전기차 경쟁 뒤에 숨은 충전기 표준화 전쟁 가열
사회 2018.09.20 목
‘쿵쿵쿵’ 명절에 폭발하는 층간소음 갈등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