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장 인선 작업 시작

이준영 기자 ㅣ lovehope@sisabiz.com | 승인 2015.11.20(Fri) 15:06:02 | 1362호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농협금융지주(회장 김용환·사진)는 20일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열었다. / 사진 = 뉴스1

농협금융지주는 20일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열었다.

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지주회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따라 자추위와 회추위 상설화 계획 이후 처음으로 자추위·회추위를 열었다”며 “자추위 개최는 차기 농협은행장 인선을 위한 첫 단계”라고 말했다.

자추위원은 농협중앙회장 추천 인사 1명, 2명 이내 사외이사, 2명 이내 지주사 집행간부 등 5명 이내로 구성된다.

자추위원들은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추천한 후보 가운데 다음 달 농협은행장을 선출한다.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행장으로 김주하 현 농협은행장, 이경섭 농협금융지주 부사장, 최상록 농협은행 수석 부행장 등 4~5명이 거론되고 있다.

회추위원은 농협중앙회장 추천 인사 1명, 사외이사 2명, 이사회가 추천하는 외부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다.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정치 2018.11.20 Tue
美 정치의 금기 넘보는 한인들의 도전(下)
정치 2018.11.20 Tue
“당선 아니었어?” 한국과 다른 미국 선거 제도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①] “학종은 괴물”…숙명여고 사태 후 확산되는 수능 확대 요구(上)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②] “학종은 괴물”…숙명여고 사태 후 확산되는 수능 확대 요구(下)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③] 정권 따라 요동친 입시제도, 학생·학부모 갈팡질팡
연재 >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2018.11.20 Tue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문학은 여혐해도 되나?
LIFE > Sports > 지역 > 영남 2018.11.20 Tue
‘새 야구장 명칭’ 놓고 또 갈라진 창원과 마산
사회 > 지역 > 호남 2018.11.20 Tue
“한 공장에 관할지자체가 3곳?”…율촌1산단 경계조정 20년째 제자리
정치 2018.11.20 Tue
이재명이 다시 지목한 ‘저들’은 누구?…더 모호해졌다
사회 2018.11.19 월
‘성소수자 해군 성폭행’ 무죄…“재판부가 가해자다” 거센 반발
사회 2018.11.19 월
추락사한 인천 중학생, 학교의 사전조치는 없었다
LIFE > Health 2018.11.19 월
20∼30대 4명 중 1명, ‘고혈압 전(前)단계’
정치 > 경제 2018.11.19 월
예스맨 홍남기 ‘경제 원톱’, 친문맨 김수현 ‘히든 원톱’
정치 > 경제 2018.11.19 월
김수현·김기식 몸만 풀어도 ‘벌벌’ 떠는 재계
경제 2018.11.19 월
“알뜰폰 고사시키는 이통3사의 탐욕 막아야”
경제 2018.11.19 월
“저소득층 할인 못 받은 통신요금만 700억대”
OPINION 2018.11.19 월
[한강로에서] 정치의 중심에서 막말을 외치다
정치 > 경제 2018.11.19 월
[단독] 망가진 국가회계 시스템, 6년간 결산 오류 65조원
정치 > 경제 2018.11.19 월
[못믿을 국가회계] 국가부채의 숨은 1인치
정치 > 경제 2018.11.19 월
[못믿을 국가회계] 국가재무제표 이대론 안 된다
사회 2018.11.18 일
[단독] ‘댓글수사 방해’ 서천호 “똥 싼 사람은 활개치고…”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