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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000억원 규모 해외브랜드 대전

21~24일 순차 진행...50~80% 할인

고재석 기자 ㅣ jayko@sisapress.com | 승인 2016.01.21(Thu) 09:39:28 | 13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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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1000억원 규모 해외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 사진=뉴스1

신세계백화점이 21일부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에서 순차적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하는 1000억원 규모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지난해 2월 행사보다 물량을 25%나 늘렸다.

점포별로 서울 소공동 본점은 이날부터 24일까지, 강남점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센텀시티점은 2월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세계 편집매장인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분더샵앤컴퍼니, 분주니어, 마이분, 트리니티, 슈컬렉션, 핸드백컬렉션에서 판매하는 모든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세계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3.1필립림, 요지야마모토, 페이, 피에르아르디, 로베르끌레제리, 마크앤로나도 동참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르마니꼴레지오니, 엠포리오 아르마니, 알렉산더맥퀸, 알렉산더왕, 드리스반노튼, 센죤, 메종마르지엘라, 디스퀘어드2 등 전통 명품 브랜드 제품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나왔다.

최대 규모 할인대전답게 다양한 판촉행사도 있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행사 기간인 21~24일 신세계 제휴카드나 신세계 포인트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의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홍정표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해외 유명브랜드 대전은 올해 초반 소비심리를 되살릴 기회”라며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내수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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