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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청라 더 카운티 2차 계약 실시

28일에서 29일 진행

최형균 기자 ㅣ chg@sisapress.com | 승인 2016.04.25(Mon) 10: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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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더 카운티 2차 투시도 / 자료=롯데건설

수려한 페어웨이와 호수 조망권, 맞춤형 설계와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라 더 카운티 2차 본계약이 진행된다.

롯데건설이 KCC건설 등과 함께 출자한 시행사 블루아일랜드개발은 오는 28일에서 29일까지 청라 더 카운티 2차 계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145필지로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다. 지난해 선보인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용지매입 후 개별적으로 정원‧테라스‧다락방‧옥상정원 등 다양한 형태로 설계가 가능하다. 여기에 건축 경험과 전문지식이 부족한 수요자들에게 설계에서 시공까지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 모듈까지 제공한다.

이번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1차와 차별화된 장점을 갖추고 있다. 1차의 경우 용지가 스트리트형으로 길게 자리잡고 있어 필지에 따라 조망권 확보에 차이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2차는 용지가 골프장 내 호수를 라운드형으로 감싸고 있어 어느 곳에서도 명품 페어웨이 및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베어즈 베스트 청라는 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전세계 337개 골프코스 중에서도 베스트 27홀을 모아놓은 국내 10대 명품 퍼블릭 골프장으로 남다른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1차 때 분양한 119가구를 포함해 264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보안에서부터 관리서비스까지 아파트에 뒤지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단지 내에 CCTV와 출입구 차단기를 설치해 외부인의 불필요한 출입을 차단하고 매점‧세탁물 및 택배 보관 서비스‧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주민들에게는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 이용 혜택과 골프장 내 각종 부대시설이 제공된다.

분양업무를 담당하는 관계자는“2차 부지는 필지 분양가격이 8억원에서 10억원 대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필지 별로 최대 3배수 이상 사전예약자가 몰리는 등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중년층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청라 달튼 외국인학교 학부모 등을 중심으로 사전예약자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라 더카운티 2차 대지 조성공사 시공은 롯데건설과 KCC건설이 맡았으며, 분양가는 3.3㎡당 500만원대 후반이다. 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청라대로 316번길 45 베어즈베스트 청라GC 클럽하우스 2층에 위치했다.

문의: 1566-8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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