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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0초 만에 생존배낭 싸는 법

김경민 기자 ㅣ kkim@sisapress.com | 승인 2016.09.25(Sun)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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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란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른다. 전문가들은 평소 ‘생존배낭’을 구비해둘 것을 권유한다. 도시생존전문가인 우승엽 도시재난생존연구원장은 “생존배낭은 일종의 ‘구명조끼’와 같다”고 말했다. 구조대가 올 때까지 버티는 것이 최소한의 생존방편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약 사흘 간 생존하기 위한 생존용품을 꾸려야 한다.

 

생존배낭에 들어갈 용품들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식음료품이다. 72시간이란 골든타임을 버틸 수 있도록 몸에 열량을 주고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수와 초콜렛바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두 번째는 체온보존용품이다. 조난 시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은 저체온증이다.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바람막이 재킷, 장갑, 소형모포, 머리를 감쌀 수 있는 비니 등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구조용품이다. 플래시나 호루라기, 나침반, 세면도구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얇은 비닐로 만들어져 방수와 방열 기능이 있는 긴급구호담요를 준비해둔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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