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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own] 카카오뱅크 vs. 박찬주 대장

이민우 기자 ㅣ mwlee@sisajournal.com | 승인 2017.08.07(Mon) 19:01:00 | 14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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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영업 일주일 만에 150만 계좌 돌파한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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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돌풍이 무섭다. 카카오뱅크는 7월27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8월3일 오전 7시 기준 152만 계좌를 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영업을 시작한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를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이다. 여수신 규모도 1조원을 넘어섰다. 편리한 계좌이체와 시중은행보다 낮은 대출 금리 등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시중은행 중심의 금융시장 판도를 뒤흔들 것이란 전망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DOWN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인 박찬주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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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공관병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7월31일 군인권센터의 폭로가 단초로 작용했다. 군인권센터는 “박찬주 대장의 가족이 관사에서 근무하는 공관병과 조리병 등에게 갑질을 넘어 노예 수준의 취급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박 대장은 다음 날 전역지원서를 국방부에 제출해 논란을 더욱 키웠다. 한편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공관병 처우에 대한 논란이 연이어 불거지자 “근무 중인 공관병을 민간 인력으로 대체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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