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2017 ‘올해의 인물’을 뽑아주세요

시사저널 편집국 ㅣ sisa@sisajournal.com | 승인 2017.11.30(Thu) 18:00:41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2017 올해의 인물 설문조사 바로가기

시사저널은 1989년 창간 이후부터 매년 12월 마지막 주 발행되는 송년호에 ‘올해의 인물’을 선정·발표해 왔습니다. 한 해 동안 가장 화제에 올랐던 인물(단체·사물·사건)들을 대상으로 그 인물이 우리 사회에 갖는 긍정적·부정적 영향력과 의미 등을 평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올해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본지 편집국 기자들이 전체 10개 부문별 후보를 추천하고, 추천된 후보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2~3명으로 압축된 최종 후보자를 놓고 편집국 내부 토론 과정을 거쳐 올해의 인물과 나머지 9개 각 부문별 인물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올해의 인물’로는 국정 농단 사태 핵심 인물인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공동으로 선정됐습니다. 박 대통령과 최씨 중 한 명만 꼽은 답변까지 포함하면 다른 후보와의 표차는 압도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이 밖에 경제 인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사회 인물에서 촛불집회 참가 시민들과 어버이연합이, 문화 인물에서 한강 작가와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이 경합을 벌였으며, 국제 인물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압도적 표차로 선정됐습니다. 최악의 인물로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가 ‘사이좋게’ 1·2위에 올랐습니다.

 

올해의 경우 문재인 대통령과 헌법재판소,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아이돌 그룹인 워너원이 후보에 포함됐습니다. 워너원의 경우 올해의 연예 인물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후보에 올라 ‘진검승부’를 겨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 올해의 인물 설문조사 바로가기

※ 시사저널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경제 2018.05.25 Fri
“자생력 잃은 언론, ‘네이버 때리기’ 멈추고 상생해야”
경제 2018.05.25 Fri
기사 보러 왔다가 광고만 보고 가지요
지역 > 영남 2018.05.25 Fri
김경수-김태호, 경남지사 선거 화두로 '경제' 내세워
정치 > 국제 > 한반도 2018.05.25 Fri
北, 강경대응 자제…정상회담 불씨 되살아날까
연재 > 뉴스 브리핑 2018.05.25 Fri
[뉴스브리핑] 트럼프와 김정은 게임…‘문재인 패싱’?
국제 > 한반도 2018.05.25 Fri
트럼프-김정은의 '치킨 게임'…美, 6·12 정상회담 전격 취소(종합)
한반도 2018.05.24 Thu
2018과 2020…김정은과 트럼프의 엇갈린 시간
경제 2018.05.24 Thu
직장인 10명 중 8명 “다른 일 하고 싶다”
연재 > 정성장의 김정은 바로 알기 2018.05.24 Thu
2019년까지 완전 개혁·개방 위한 로드맵 작성
한반도 2018.05.24 목
(1보) 트럼프
경제 2018.05.24 목
“아이디어가 곧 수익…스타트업 살려야”
연재 > 신동기의 잉여 Talk 2018.05.24 목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의 숨겨진 메시지는 측은지심
경제 2018.05.24 목
“‘빵 터지고 훅 가는’ 기업 리스크, 新시대 알아야 극복”
경제 2018.05.24 목
라돈 공포심만 조성 말고 현실적 대안 알려라
연재 > 뉴스 브리핑 2018.05.24 목
[뉴스브리핑] '비핵화' 해법, 북-미 간극 좁혀지나
사회 2018.05.24 목
보수도 비판하는 ‘문재인 사기대선’ 주장
경제 2018.05.24 목
스마트폰 무장한 新인류 등장에 무너진 ‘리스크 공화국’
경제 2018.05.24 목
저커버그는 어떻게 비난 여론을 잠재웠나
갤러리 > 만평 2018.05.23 수
[시사 TOON] 판문점선언 잉크도 안 말랐는데…
경제 2018.05.23 수
《어벤져스3》 흥행 주도한 강루가 월트디즈니 北아시아 대표
경제 2018.05.23 수
[재테크] 고금리와 환율의 마법, 해외채권 노려라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