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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재용 2심서 집행유예···353일 만에 석방

감명국 기자 ㅣ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2.06(Tue) 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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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용 2심서 집행유예···353일 만에 석방

 

- 항소심 “포괄적 현안의 경영권 승계 위한 부정한 청탁 인정 안 돼”···징역 5년 선고한 1심 깨고 징역 2년· 집유 4년 선고

 

- ‘승마 지원금 36억원’만 뇌물 인정 유죄···영재센터 후원금·재단 출연금 등 나머지는 모두 무죄

 

- 재판부, 박 前 대통령과의 ‘0차 독대’도 인정 안 해···법정형 가장 센 재산국외도피도 무죄

 

- 미전실 최지성 전 부회장·장충기 전 사장도 각각 징역 2년·집유 3년 석방···박상진 전 사장·황성수 전 전무도 모두 집유형

 

- 특검 “편파·무성의·면죄부 판결” 반발···상고 방침

 

- 법원 “이 부회장의 뇌물 공여는 박 전 대통령의 겁박 때문”···불리해진 박근혜·최순실 재판

 

- 민주·국민의당 “유전무죄” 비판, 한국당 “소신 판결에 경의”···청와대 “상황 지켜볼 것” 논평 안 내

 

- 석방 이재용, 출소 소감에서 “1년간 저를 돌아본 시간···좋은 모습 못 보여 죄송, 이건희 회장 뵈러 간다”

 

[평창올림픽] 문 대통령 “휴전선 지척서 세계에 평화 메시지, 놀라운 일”

 

- IOC 총회 개막식 축사에서 “대한민국은 준비했다···스포츠가 정치·이념 장벽 뛰어넘는 것 보여줄 것”

 

- “불가능한 상상이었던 북한의 참가도 현실이 되고 안전 염려도 사라져···IOC와 장웅 北IOC 위원에 감사”

 

- “‘2018 평창 → 2020 도쿄 → 2022 베이징’ 릴레이 올림픽 평화 기여”

 

- “최첨단 ICT 올림픽”···“한국 시민의식이 포스트 평창 긍정적 변화 이끌 것”

 

[정치] 北예술단 ‘만경봉호’ 타고 남한 온다

 

- 北, 4일 우리 측에 “만경봉 92호 타고 와 숙식장소로도 사용할 것” 통보···‘판문점→경의선→뱃길’로 방남 경로 두 차례 바뀌어

 

- 예술단 본진, 오늘(6일) 묵호항 입항···정부 ‘5·24 제재’ 예외 허용키로. 일각에선 5·24 제재 완화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분석도

 

[정치] 평창서의 ‘북·미 대화’ 가능성 희박

 

- 워싱턴 분위기, ‘펜스-김영남 대화’ 기대하는 문재인 정부와 ‘온도차’···펜스 美부통령, 방한 일정 중 ‘천안함 추모비 방문’으로 대북 메시지

 

- 美부통령 보좌관 “펜스, 평창서 기회 있을 때마다 북한 정권의 억압적 실상 지적할 것” (현지시각 4일)

 

- 펜스, 北 인권탄압의 상징인 ‘웜비어’ 부친을 평창 개회식에 초청···美 언론들 “펜스 평창 가는 건 對北 해법 균열 해결 위해 가는 것”

 

[정치] 국정원 “北, 국내 거래소 해킹해 가상화폐 수백억 탈취”

 

- 국회 정보위 보고에서 “작년 해킹 메일 유포해 회원 개인정보 빼돌려, 수백억원 상당 탈취”···“최근 日 가상화폐 5600억 해킹도 北 소행으로 추정”

 

- “北, 작년 10월부터 당 조직지도부 주도로 총정치국 검열 진행···황병서·김원홍 등 해임”

 

[정치] 검찰 “국정원 특활비 상납, MB가 주범”

 

- 검찰, 김백준 前 靑총무기획관을 ‘방조범’으로 기소하며 “MB가 뇌물 주범” 공개 포문···공소장에 MB 적시하며 ‘피의자’ 첫 확인

 

- “MB, 국정원장들에 직접 전화해 ‘특활비 가져와라’ 지시···김백준엔 ‘특활비 받아둬라’”

 

- MB 직접 조사 불가피···올림픽 후 소환할 듯, 영포빌딩서 압수한 문건 분석도 완료

 

- MB 측 “모욕주기·짜맞추기 수사”

 

[정치]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빨리 준비하라”···국회 압박

 

- 문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정책기획위원회에 정부 개헌안 마련 지시···靑수석·보좌관 회의서 “아직도 국회에서 구체적 진전 없어 안타까워”

 

- “6월 지방선거·개헌 동시 투표는 국민 약속”···정부 개헌안 3월로 못 박고 ‘국회 압박’

 

- 지방분권 중심으로 여·야 이견 없는 기본권 추가 형식될 듯

 

- “검찰 잘못에 엄정한 책임 물을 수 있는 방안 마련 절실”···‘공수처’ 필요성 강조

 

- 민주당 사실상 ‘대통령 4년 중임제’ 당론 채택···권력구조 포함될 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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