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뉴스브리핑]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 체포

감명국 기자 ㅣ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2.13(화) 10:14:39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12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13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A9%20%uC2DC%uC0AC%uC800%uB110%20%uC784%uC900%uC120


 

[사회] ‘여검사 성추행 혐의’ 현직 부장검사 긴급 체포

 

-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 조사단 “의정부지검 고양지청 소속 A부장검사 긴급 체포”…과거 지방청 근무 시절 여검사를 관사로 불러 성추행한 혐의

 

- 피해자는 현재 검찰 떠나 변호사 재직…현직 부장검사가 성 범죄 혐의로 체포된 것은 전례가 없는 일

 

- 검찰, ‘성추행 셀프조사’ 비판 여론에 초강수…檢 조사단, 출범 후 첫 강제수사

 

- 사건 은폐 의혹 최교일 한국당 의원 오늘(13일) 조사할 듯 

 

[평창 올림픽] 최민정, ‘넘사벽’ 쇼트트랙 500m 첫 金 도전

 

- 오늘(13일) 오후 7시부터 女 500m 준준결승전…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 금메달 딴 적 없는 유일한 종목에 도전

 

-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예선 2차전서 스웨덴에 0-8패로 6강 진출 실패…내일(14일) 오후 일본과 3차전

 

- 설상(雪上) 최초 메달 기대했던 최재우, 男모굴스키 2차 결선서 착지 실패로 아쉽게 실격

 

- 개회식 중계서 ‘일본의 한국 식민 지배 옹호’ 망언한 美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라모 퇴출…“일본이 한국 강점했지만, 모든 한국인들은 일본이 중요한 모델로 작용했다고 말할 것” 발언 논란

 

[정치] 北 김정은 “北南, 화해・대화분위기 승화 중요”

 

- 조선중앙통신 오늘(13일) “김 위원장, 12일 김여정 부부장 등 대표단으로부터 방남 결과 보고 받아” 보도

 

- “김정은, 남북관계 개선 관련 지시도 내려…김여정, 南 의중과 美 동향 보고”

 

- 김정은 “南, 대표단 편의와 활동 보장키 위해 성의 다하여 노력하는 모습 인상적”…사의 표해

 

- 김정은, 北 귀환한 현송월 단장의 삼지연관현악단도 만나 “커다란 만족”

 

-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남북 관계개선 기간, 北 핵・미사일 실험 안할 것”…한・미 훈련 재개 땐 美에 책임 전가 속셈 분석도

 

[정치] ‘비선실세’ 최순실씨, 오늘(13일) 1심 선고

 

- 박 前 대통령과 공모해 삼성 측에서 뇌물 수수 등 혐의만 18가지…검찰 구형은 25년형

 

- 삼성서 받은 뇌물 액수가 쟁점…이재용 부회장 2심 재판부는 36억원만 뇌물로 인정, 그래도 중형 불가피 전망 나와

 

[정치] 檢 “다스 추가 비자금 단서 확보”

 

- “BBK 특검 때 나왔던 120억과는 별개의 돈”…MB 당선된 뒤 2008년 이후 조성 단서 확보, 공소시효 제한 없이 수사 나설 듯

 

- “도곡동 땅 판 돈과 다스 배당금, MB 아들 시형씨가 쌈짓돈처럼 사용”…검찰, 이동형 다스 부사장 진술 확보

 

- 장다사로 前 靑총무기획관, 국정원 특활비 10억 받은 혐의로 영장청구…정호영 전 특검 직무유기도 조사

 

[한반도] 평창서 냉랭하던 펜스, 귀국길선 “北・美 대화” 언급

 

- 펜스 美 부통령, 방한 일정 마치고 귀국하면서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 시사…워싱턴포스터와 인터뷰서 “최대한도의 압박과 관여 동시 구사” (현지시간 11일)

 

- “문 대통령과 두 차례 대화를 통해 ‘전제조건 없는 직접 회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북한과의 추가 외교적 관여를 위한 조건들에 대해 합의” 언급

 

- 틸러슨 美 국무장관 “북・미 대화 시기 북한 결심에 달렸다”…美 국무부 “문 대통령의 北・美 대화 촉구 지지”

 

- “바흐 IOC 위원장 평창 올림픽 이후 북한 방문 예정”…IOC 대변인 “1월20일 IOC 및 남・북 올림픽 참가 회의서 북한으로부터 초청 받아”

 

[경제] 법제처 “이건희 회장 차명계좌, 과징금 부과해야”

 

- 법제처 “1993년 8월 금융실명제 이전 개설된 이 회장 차명계좌에 과징금 원천징수해야” 해석…“과징금 부과 대상 아냐” 금융위 입장 뒤집어

 

- 법제처에 유권해석 요청한 금융위,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 밝혀…삼성, 소득세 중과에 과징금까지 얹어 총 2조원 이상 내야 할 것이란 해석 나와

 

- 금융회사들 1993년 당시 계좌원장 없어 실제 부과 여부는 미지수…금감원 관계자 “현실적으로 과징금 부과 어려워”

 

[경제] 가습기살균제 재조사한 공정위, SK・애경 검찰 고발

 

- 공정위, 2016년 8월 심의종료 결정 뒤집고 인체 위해성 인정…허위 광고도 제재

 

- SK・애경・이마트 1억3400만원 과징금…김상조 공정위원장 “통렬히 반성, 피해자에 사죄”

 

[사회] 軍, 영창 없애고 군기교육으로 대체

 

- 국방부, 軍 사법개혁안 발표…이르면 내년부터 시행

 

- 2심 고등군사법원은 서울고등법원으로 이관…군 지휘관 ‘재판 개입’ 차단, 군 법원장 민간 법조인으로

 

- 송영무 장관 “병사 군 복무 기간 18개월 단축…전투부대 40% 이상을 부사관으로, 비전투부대 부사관 자리는 군무원으로 대체할 것”

 

[사회] 수자원공사 ‘4대강’ 등 기록물 무단 파기 시도

 

- MB 정부 때 작성한 ‘4대강 사업’ 자료 포함된 기록물 원본 자료들 무단 파기하려다 적발

 

- 행안부 국가기록원 “제보 받고 현장서 407건 기록물 확보해 조사 결과 302건이 기록물 원본으로 확인”…“작년 실태조사 때 지적받고도 또 무단 반출・폐기”

 

- ‘경인아라뱃길 국고지원 보고서’에 “5000억 지원해도 1조원 손실” 의견 담겨

 

- 수자원공사 “기록원 지적 수용, 개선 방안 마련하겠다”​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사회 2018.02.21 수
[현지취재] ‘세월호’는 왜 그렇게 빨리 침몰했을까
사회 > ISSUE 2018.02.21 수
네티즌 한명, “김정은 빨기 혈안” 똑같은 댓글 3일간 46건 달아
지역 > 영남 2018.02.21 수
두 달 만에 또 ‘성희롱’ 사건 불거진 주택금융공사
경제 2018.02.21 수
2018년 ‘재테크’의 핵심은  코스닥·IRP·재건축
정치 2018.02.21 수
[지방선거-강원] ‘평창’ 바람타고 최문순 독주체제, 경쟁자가 없다
정치 2018.02.21 수
[지방선거-제주] 원희룡, ‘무소속’으로  재선 성공할까
경제 2018.02.21 수
[뉴스브리핑] GM 사태, 文 ‘특단대책’ 주문 후 정부 기류 변화
사회 2018.02.21 수
‘살인적 업무량’에 다 타서 재만 남은 간호사들
국제 > 한반도 > LIFE > Sports 2018.02.20 화
이방카가 한국에 들고 올 ‘트럼프의 메시지’는
경제 2018.02.20 화
진대제 “기술은 시속 100㎞로  발전하는데, 정책은 10㎞”
정치 2018.02.20 화
[지방선거-세종] 행정도시 세종시 ‘官心 어디로…’
국제 > 한반도 > ISSUE 2018.02.20 화
이란 여객기 추락, 북한에겐 남의 일 같지 않다
사회 2018.02.20 화
[현지취재] ‘세월호 기울기 원인’ 네덜란드서 찾는다
국제 2018.02.20 화
[뉴스브리핑] ‘총기난사 세대’ 분노한 美 10대들 ‘#MeNext’ 운동
정치 2018.02.20 화
[지방선거-대전] 이상민(민주) 4선 의원 vs 박성효(한국) 전 시장
정치 2018.02.20 화
[지방선거-충남] “정당보다  인물 보고  뽑을 거유~”
사회 > LIFE > Sports 2018.02.19 월
'흥행실패' 걱정하던 평창올림픽, '설 특수' 누렸다
사회 > ISSUE 2018.02.19 월
‘현대카드 성폭행’ 고백했다 무고로 피소된 여성, 불기소처분
정치 2018.02.19 월
[지방선거-충북] ‘여당의 무덤’이었던 충북, 분위기 바뀌나
경제 2018.02.19 월
부영그룹 과거 검찰수사 무마  의혹도 밝혀질까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