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시사저널

[뉴스브리핑] ‘총기난사 세대’ 분노한 美 10대들 ‘#MeNext’ 운동

감명국 기자 ㅣ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2.20(Tue) 10:35:23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1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2%uC6D419%uC77C%28%uD604%uC9C0%uC2DC%uAC04%29%20%uBBF8%uAD6D%20%uB85C%uC2A4%uC564%uC824%uB808%uC2A4%20%uC911%uC2EC%uAC00%uC5D0%uC11C%20%uCD1D%uAE30%20%uC18C%uC9C0%uC5D0%20%uBC18%uB300%uD558%uB294%20%uC2DC%uC704%uAC00%20%uC5F4%uB9AC%uACE0%20%uC788%uB2E4.%202%uC6D416%uC77C%20%uBC1C%uC0DD%uD55C%20%uD50C%uB85C%uB9AC%uB2E4%20%uACE0%uAD50%20%uCD1D%uAE30%uB09C%uC0AC%20%uC0AC%uACE0%uB85C%2017%uBA85%uC774%20%uC0AC%uB9DD%uD588%uB2E4.%20%A9%20%uC0AC%uC9C4%3DAP%uC5F0%uD569


 

[국제] ‘총기난사 세대’ 분노한 美 10대들 ‘#MeNext’ 운동

 

- 1999년 전후 태어난 美 고교생 “친구들 죽음 헛되지 않게”…17명의 목숨 앗아간 美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美전역에서 총기 규제 촉구하는 10대 학생들의 목소리 확산

 

- “대통령이 부끄럽다” 총기 참사를 정치 도구화한 트럼프에 여론 악화…총기 규제 온라인 청원 행진, 내달 워싱턴서 대규모 시위 예정

 

- 총기참사 생존자 거리로 “우리 생명을 위한 행진”…“이번 사건이 총기 규제 논의 전환점 돼야”

 

- 플로리다 참사 생존 학생 “다음번엔 당신 될 수도” NYT에 기고…생존자 엠마 곤잘레스(18), 공화당 정치인들 향해 “옳은 편에 서 달라”

 

[평창 올림픽] “일 낸다”던 차민규, 빙속 500m ‘깜짝 銀’

 

- 차민규(26),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서 34초42 올림픽 타이기록으로 2위…중간순위 1위 달리다 노르웨이의 로렌첸(34초41)에 불과 0.01초차로 추월당해

 

- 한국 여자 팀추월은 팀워크 무너지며 준결승행 좌절…뒤처진 노선영 두고 김보름·박지우만 먼저 들어와

 

- 메달 기대했던 봅슬레이 2인승 원윤종·서영우는 6위로 들어와…캐나다·독일, 0.01초까지 똑같아 공동 金

 

- 민유라-겜린, 한국 아이스댄스 첫 프리 진출…오늘(20일) 한복 입고 출전 “특별한 아리랑 기대하세요”

 

[정치] 문 대통령 “美 보호무역주의에 결연히 대응”

 

- 청와대 수·보 회의서 美통상압박·GM사태에 “당당히 대응하라”…“WTO 제소, 한·미 FTA 위반 여부 검토” 지시

 

- GM 군산 철수에 “군산 경제 활성화 TF 만들고 산업위기지역 지정 검토하라”…지역경제 위기에 일자리 ‘적신호’ 켜지자 해결책 마련 손수 지시

 

- 靑 “안보와 통상 분리 대응”…통상 문제가 對北 한·미 공조 악재 되는 상황 차단 의도

 

- 중국 “미국이 철강 관세 올리면 보복”···신화통신, 춘절 연휴인 17일 이례적 성명 “중국 반드시 필요한 조치 내려 정당한 권리 지킬 것”

 

[정치] 檢 “다스 경영진이 수백억대 비자금 조성”

 

- 검찰, 중간 수사 결과 발표 “BBK 특검 때 발견한 다스 120억, 직원이 개인 횡령한 돈”…정호영 특검 묵인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처분

 

- “120억과는 별도로 다스 회사 차원에서 만들어진 비자금과 경영진이 조성한 비자금 확인”…액수는 수사 진행 중이란 이유로 밝히지 않아

 

- “MB 큰형 이상은 다스 회장이 도곡동 땅 판 돈의 사용처도 확인”…구체적 용처는 밝히지 않아

 

[경제] GM-정부, 본격 협의 시작되나

 

- 앵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3번째 방한…민주당의 한국GM 대책 TF, 오늘(20일) 한국GM 노조와의 간담회에 이어 앵글 사장과 만나 한국GM 사태 논의할 예정

 

- 한국GM 협력업체 “공장 축소는 사형선고…협상 시급”

 

- 인천시 “지원 검토”…협력업체·노조, 청와대에 호소문

 

- 전문가들 “한국GM 문제는 저생산성·노사갈등…이대론 지원해봐야 밑 빠진 독” 분석

 

[경제] 금감원, ‘이건희 차명계좌’ 특별검사 착수

 

- 금감원, ‘이건희 차명계좌 확인 TF’ 구성…예탁원·코스콤에 자료 요청

 

- 금감원 TF, 삼성·신한·미래·한투증권 검사…“과징금 증거 재추적”

 

- “두 달간 이 회장 27개 계좌 집중검사…일반인 계좌 150만 개는 안 봐”

 

[문화] 이윤택 공개사과에, “진정성 없는 면피성 사과” 비판 확산

 

- 연극연출가 이윤택씨, 기자회견서 “더러운 욕망 억제 못했다…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

 

- “성추행 18년간 일어난 아주 나쁜 관행”…“차라리 법적 절차 따라서 그 진실 밝혀지길 바란다” 억울함 강조하기도

 

- 성폭행 주장에 대해 성관계 인정하면서도 강제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고 반박…연극계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하는 기자회견” 비판, 피해자 “감옥 갈 준비하라” 분개

 

- 이윤택 연출에 대한 SNS 실명 추가 폭로 계속 이어져…여배우 이승비 “따로 남게 한 후 온몸 만졌다”, 한 피해자 “2005년 임신했고 낙태했다”

 

- 뮤지컬계서도 ‘미투’ 확산'…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대형 뮤지컬 《타이타닉》·《시라노》 등에서 음악감독 맡은 변희석씨가 여성 단원들에게 성희롱 발언 했다는 글 게시

 

- 변 감독 “무지했다…진심으로 사과” 사과문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Culture > LIFE 2018.06.24 Sun
왕자님 로맨스의 반격 《김비서가 왜 그럴까》
Health > LIFE 2018.06.24 Sun
“일자목·손목터널증후군, 평소 서로 관리해 줘야”
Health > 연재 > LIFE > 유재욱의 생활건강 2018.06.24 Sun
신발은 내 건강의 블랙박스다
Culture > LIFE 2018.06.24 Sun
3% 시청률을 겨냥해야 지상파 예능이 산다?
연재 > 이영미의 생생토크 > LIFE > Sports 2018.06.24 Sun
한화 호잉 “기회 된다면 한국서 계속 뛰고 싶다”
LIFE > Sports 2018.06.24 Sun
2018 러시아 월드컵, 역대급 이변의 무대 될까
정치 2018.06.23 Sat
[포토뉴스] 정치인들 발길 이어진 김종필 전 총리 빈소
Health > 연재 > LIFE > 이경제의 불로장생 2018.06.23 Sat
불로장생의 핵심 토마토의 비밀
Culture > LIFE 2018.06.23 Sat
김해숙 “45년 연기 인생  통틀어 가장 힘든 영화”
LIFE > Culture 2018.06.23 토
《오션스8》 한국의 시선에서는 부러운 기획
OPINION 2018.06.23 토
[Up&Down] 포르투갈 호날두 vs 한진그룹 이명희
정치 2018.06.23 토
김종필 전 총리 별세…‘3金시대’ 역사 뒤안길로
사회 2018.06.22 금
연체료 없는 국회도서관, 1년 넘게 반납 안 된 책도 있다
LIFE > Health 2018.06.22 금
LIFE > Health 2018.06.22 금
정치 2018.06.22 금
 ‘파란의 4위’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장 후보
정치 2018.06.22 금
최재성 “2020년 국회권력 교체에 ‘돌파형’ 당 대표 필요”
LIFE > Health 2018.06.22 금
국민이 선호하는 건강 홍보대사 유재석·이효리
정치 2018.06.22 금
카오스 빠진 한국당, 당 간판 언제 내릴까
정치 2018.06.22 금
제주선거, '정당 vs 인물'? '인물 vs 인물'!
한반도 2018.06.22 금
개혁·개방에 설레는 북한의 ‘장마당 세대’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