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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구속영장 청구된 MB, 22일 밤 운명 결정

감명국 기자 ㅣ kham@sisajournal.com | 승인 2018.03.20(Tue) 12: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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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19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0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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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구속영장 청구된 MB, 22일 밤 운명 결정

 

-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 청구…“뇌물 110억, 횡령 350억, 다스 실소유주는 MB”

 

- 영장 청구된 전직 대통령은 노태우·전두환·박근혜 이어 네 번째…1995년 노태우·전두환 동시구속 이어 박근혜·MB도 가능성

 

- 검찰 vs MB, 22일 법원 영장실질심사서 불꽃 튀는 법리 공방 예상…檢 “혐의 중대하고 충분히 소명”, MB “검찰이 혐의 꿰맞춰”

 

- 검찰 구속영장서 범죄사실 A4 207쪽 달하고, 혐의만 18개 적시…영장 분량 박근혜의 2배 넘어

 

- 문무일 총장, 원칙론 ‘MB 영장’ 결단…법무부는 검찰 판단에 맡겨

 

- 박상기 법무장관 “전직 대통령, 통상 불구속 바람직하나 검찰이 최종 판단하길”…문 총장 “사안중대·증거인멸 우려” 강조

 

- 검찰 “MB, 박근혜 혐의보다 가볍지 않다…이미 지시받은 측근들 구속됐고, 지시자에 더 큰 책임 묻는 게 우리 형사사법 시스템”

 

- MB측 “구속영장 청구는 ‘이명박 죽이기’…혐의 인정 못해”

 

- 민주당·평화당·정의당 “당연한 결정”…한국당 “피의사실 유포로 이미 범죄자 만들어”, 바른미래당 “안타깝다”

 

- “김윤옥, 2007년 MB 대선후보 확정 후 재미사업가로부터 명품백 받아”…정두언 전 의원 “MB 캠프서 돈 주고 보도 막아, 직접 무마 각서 써줘”

 

[한반도] 한·미·일 안보실장, 샌프란시스코서 ‘비핵화’ 협의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맥매스터 美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야치 日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국장, 17~18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서 회동…작년 8월, 올 1월에 이어 세 번째

 

-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로드맵 조율한 것으로…작년 8월은 北 도발 대응문제, 올 1월엔 평창 남북회담 문제로 만나

 

- 청와대 “완전한 비핵화 협의 가졌다…한·미·일 정상회담 가능성도”

 

- 강경화 외교장관은 발스트룀 스웨덴 외교장관과 만나 ‘리용호 메시지’ 전해 들어…EU 외교 이사회 참석차 방문 중인 벨기에서

 

- 北 최강일 외무성 부국장, 오늘과 내일(20~21일) 헬싱키서 한·미 前 대사들과 ‘남·북·미 1.5트랙(반관반민)’ 3각 대화

 

[정치]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국회와 ‘시간 싸움’ 돌입

 

- 문 대통령, 민주당 제안 수용해 정부 개헌안 발의 시점을 당초 21일서 26일로 연기…오늘(20일)부터 3일간 내용 공개

 

- 靑 “국회가 개헌에 합의할 마지막 기회”, 여야 압박…지방선거와 동시에 국민투표 실시하기 위한 마지노선이 26일

 

- 26일까지 국회 합의 안 이뤄지면 UAE 순방 중 전자결재 발의키로…여야, 5월4일까지 국회 개헌안 합의하면 동시투표 가능

 

- 국회 의결 시한은 5월24일…재적의원 3분의 2 찬성해야

 

- 한국당, 대통령 개헌안 발의 연기에 “관제개헌 명분 확보용”…결사반대로 대통령 개헌안 국회통과는 불투명

 

[정치] 안희정 “합의한 성관계라고 생각한다”

 

- 안 전 충남지사, 자진출석 열흘 만에 검찰 재출석…“피해자에 사과, 어떤 사법처리도 달게 받을 것”

 

- 민주당은 만장일치로 정봉주 전 의원 복당 불허…“성추행 의혹 진실 공방 큰 부담”

 

- 정 전 의원, 당규 따라 6개월간 복당신청 못해…鄭 “선거일정 계속"

 

[경제] 美 철강관세, 한국 면제 가능성 촉각

 

- 미국의 철강 25% 관세 부과 시행일(23일)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국이 ‘관세면제국’ 지위 획득할지 관심…백운규 산업부 장관 “조금 더 기다리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 일각선 ‘美, 한국 철강관세 면제 가닥’ 보도 나오기도…면제 조건으로 자동차 추가 개방, FTA 협상서 ‘주고받기’ 관측도

 

- 19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G20 재무장관 회의서 한·미 재무장관 회담…김동연 부총리 “철강 관세 면제해 달라”, 므누신 장관 “한국 입장 반영되도록 노력”

 

[경제] 금호타이어 노조, 산은 회장 첫 면담 후 “총파업 예정대로”

 

- 금호타이어 노조와 이동걸 산업은행장, 비공개 면담…“서로 경청했지만 성과 없어, 해외매각 견해차만 재확인”

 

- 이 회장 “더블스타 만큼 진정성 보여준 곳 없다”…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위해 노조 설득

 

- 노조 “차라리 법정관리 하라”…“24일 총파업 돌입”

 

- 中 더블스타 “고용보장 약속 한 적 없다”…美 진출만 관심 ‘먹튀 우려’ 솔솔, “산은 책임론에 무리한 추진” 도마에

 

[사회] 미투 폄훼 논란 하일지 “사과할 뜻 없어”

 

- 하일지, 동덕여대에 사직서 제출…“미투란 이름의 비이성적 도발, 대중 앞에서 인격 살해”

 

- 하일지 “자존심에 깊은 상처…강단 떠나 전업 작가 길로”

 

- 학생들 “공개 사과·즉각 파면” 요구…동덕여대, ‘미투 비하·2차가해’ 논란 하일지 징계위 회부논의   

 

- 경찰, 이윤택 사건 조사 완료…구속영장 여부 금주 결정

 

- 위력·상습 등 쟁점…“공소시효 무관하게 직접 혐의적용 가능한 부분 있어”

 

- 세종대 ‘성추행 의혹’ 김태훈 사표수리 보류…“진상조사 우선” 

 

- 한국외대 유명 '중동 전문가' 교수, 미투 폭로에 사퇴

 

- 교육부, 미투 혐의 명지전문대 연영과 교수 등 5명 중징계 요구

 

[국제] 아베 사학스캔들 ‘확산일로’…지지율 사퇴선 근접

 

- 日 아베 총리 “지시 안했다” 해명에도 ‘가격협상 대응문서도 슬쩍 삭제’ 추가 의혹…또 다른 사학스캔들도 재점화 움직임

 

- 일 국회 “입법부가 1년간 허위 답변 듣다니”, ‘문서조작’ 추궁에 아베 거듭 사과…“지지율 하락 심각하게 받아들여”

 

- 가을 자민당 총재 연임에 ‘빨간 불’…자민당 계파들 ‘포스트 아베’ 노려

 

[스포츠] 박인비, 1년 만에 다시 LPGA 우승컵

 

- 19일(현지시각) LPGA투어 파운더스컵서 2위 그룹 5타 차로 따돌리고 완벽하게 우승

 

- 허리 부상 딛고 투어 19승째…최근 2년 연속 8월 말에 시즌 접는 등 슬럼프서 탈출

 

- 골든 슬램(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 금) 달성 후 “은퇴 고려”도…“올 2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후 다시 마음 바꿔”

 

- 골퍼 출신 남편 “미스샷 연구 위해 퍼터 바꾸자” 조언이 큰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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