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뉴스브리핑] G2 무역, 충돌하다

미국과 중국, 서로에 대한 관세 부과 발표로 무역전쟁 서막 올라

공성윤 기자 ㅣ niceball@sisajournal.com | 승인 2018.03.24(Sat) 09:41:25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3월23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4일 오늘의 뉴스를 미리 내다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모아 두시면 한권의 훌륭한 ‘뉴스 일지’가 완성됩니다.

 

 

%uBBF8%uAD6D%uC774%20%uC911%uAD6D%20%uC218%uC785%uD488%uC5D0%20%uB300%uADDC%uBAA8%20%uAD00%uC138%uB97C%20%uBB3C%uB9AC%uACA0%uB2E4%uACE0%20%uC608%uACE0%uD55C%20%uAC00%uC6B4%uB370%20%uC911%uAD6D%20%uC0C1%uBB34%uBD80%uB294%2023%uC77C%2030%uC5B5%20%uB2EC%uB7EC%uC5D0%20%uC774%uB974%uB294%20%uBBF8%uAD6D%uC0B0%20%uCCA0%uAC15%2C%20%uB3C8%uC721%2C%20%uACFC%uC77C%2C%20%uC640%uC778%20%uB4F1%uC5D0%20%uBCF4%uBCF5%uAD00%uC138%uB97C%20%uBD80%uACFC%uD560%20%uACC4%uD68D%uC774%uB77C%uACE0%20%uBC1D%uD614%uB2E4.%20%uC0C1%uBB34%uBD80%uB294%20%uAD00%uC138%20%uBD80%uACFC%20%uB9AC%uC2A4%uD2B8%uB97C%2015%25%uC758%20%uAD00%uC138%uB97C%20%uBD80%uACFC%uD558%uB294%20%uC81C1%20%uBD80%uBB38%uACFC%2025%25%uC758%20%uAD00%uC138%uB97C%20%uBD80%uACFC%uD558%uB294%20%uC81C2%20%uBD80%uBB38%20%uB4F1%uC73C%uB85C%20%uB098%uB220%20%uBC1C%uD45C%uD588%uB2E4.%20%22%uC774%uBC88%20%uC870%uCE58%uB294%20%uBBF8%uAD6D%uC774%20%27%uBB34%uC5ED%uD655%uC7A5%uBC95%20232%uC870%27%20%uC870%uC0AC%20%uACB0%uACFC%uC5D0%20%uB530%uB77C%20%uCCA0%uAC15%uACFC%20%uC54C%uB8E8%uBBF8%uB284%uC5D0%20%uAC01%uAC01%2025%25%2C%2010%25%uC758%20%uAD00%uC138%uB97C%20%uBD80%uACFC%uD558%uB294%20%uB370%20%uB300%uD55C%20%uC190%uD574%uB97C%20%uBA54%uC6B0%uAE30%20%uC704%uD55C%20%uB300%uC751%22%uC774%uB77C%uACE0%20%uBC1D%uD614%uB2E4.%20%uC0AC%uC9C4%uC740%20%uC774%uB0A0%20%uBCA0%uC774%uC9D5%uC758%20%uD55C%20%uC288%uD37C%uB9C8%uCF13%20%uC9C4%uC5F4%uB300%uC5D0%20%uBBF8%uAD6D%uC0B0%20%uACAC%uACFC%uB958%20%uC81C%uD488%uB4E4%uC774%20%uC9C4%uC5F4%uB41C%20%uBAA8%uC2B5.%20%A9%20%uC0AC%uC9C4%3D%uC5F0%uD569%uB274%uC2A4


 

 

[세계] 중국의 반격으로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

 

- 중국 상무부 23일 “미국산 돼지고기와 견과류·포도주 등에 관세 15~25%를 부과한다”고 발표

 

- 이날 발표된 중국의 관세 부과 목록엔 미국산 수입품 7종류 128개 품목이 포함. 지난해 기준 30억 달러 규모

 

-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소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23일 코스피 지수를 포함해 일본 닛케이, 상하이 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 뉴욕 다우지수 등 세계 주요 증시 일제히 하락


[세계] 트럼프, 맥매스터 자르고 ‘강경파’ 볼턴 뽑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2일(현지시각) 허버트 맥매스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경질하고 후임으로 존 볼턴 전 주 유엔대사 임명

 

- 대북 초강경파로 알려진 볼턴 내정자는 2003년 국무부 군축담당 차관으로 북핵 협상에 참여한 바 있음

 

- 볼턴 내정자는 다음달 9일 취임 예정

 

[정치] 문 대통령, 베트남과 정상회담 가져

 

- 23일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하노이 주석공에서 쩐 다이 꽝 국가주석과의 회담 참석

 

-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올해 첫 번째 순방국으로 베트남을 (지난해 11월에 이어) 다시 방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함

 

- 또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마음에 남아 있는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힘

 

-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베트남전 참전 등 불행한 역사에 대한 포괄적 의미에서의 유감 표명”이라며 “두 전직 대통령의 발언과 비슷한 수위의 언급으로 본다”고 언급

 

- 양국 정상은 2020년까지 교역 규모를 1000억 달러로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베트남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정치] 수인번호 ‘716’ MB의 첫날

 

- 법무부 23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늘 새벽 12시 20분쯤 일반수용자와 동일한 입소 절차를 거쳐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됐다”고 발표

 

- 이어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경호 및 수용관리 측면과 전례 등을 종합 고려해 독거 수용했으며, 전담 교도관을 지정해 계호할 예정”이라고 설명

 

- 독방의 크기는 13.07㎡(3.95평) 규모. TV와 거울, 이불·매트리스 등 침구류, 식탁 겸 책상, 사물함, 싱크대, 청소용품 등이 비치돼 있음

 

- 이 전 대통령에게 부여된 수용자 번호는 ‘716’ 

 

[정치] 檢, 안희정에 구속영장 청구

 

-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오정희 부장검사), 23일 “피감독자 간음, 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발표

 

- ‘피감독자 간음’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과 같은 의미. 검찰이 적용한 혐의는 2명의 피해자 중 충남도 정무비서를 지낸 김지은씨의 고소 건하고만 관련됨

 

- 안 전 지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26일 오후 2시에 열릴 계획 

 

[정치] ‘극단원 성폭력’ 이윤택 결국 구속돼

 

- 서울중앙지법 이언학 영장전담 부장판사, 23일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 경찰은 이달 21일 이 전 감독을 지난 1999년부터 17년 동안 62차례에 걸쳐 자신이 지휘하는 극단의 여성 단원 17명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 신청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Culture > 사회 > 포토뉴스 2018.11.20 Tue
[동영상뉴스] 새 수목드라마 대전 '붉은달 푸른해 VS 황후의 품격'
정치 2018.11.20 Tue
美 정치의 금기 넘보는 한인들의 도전(上)
정치 2018.11.20 Tue
美 정치의 금기 넘보는 한인들의 도전(下)
정치 2018.11.20 Tue
“당선 아니었어?” 한국과 다른 미국 선거 제도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①] “학종은 괴물”…숙명여고 사태 후 확산되는 수능 확대 요구(上)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②] “학종은 괴물”…숙명여고 사태 후 확산되는 수능 확대 요구(下)
사회 2018.11.20 Tue
[대입제도 불신③] 정권 따라 요동친 입시제도, 학생·학부모 갈팡질팡
연재 >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2018.11.20 Tue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문학은 여혐해도 되나?
사회 > 지역 > 호남 2018.11.20 Tue
“한 공장에 관할지자체가 3곳?”…율촌1산단 경계조정 20년째 제자리
연재 >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2018.11.20 화
[김남규의 직장종합영어] 영국서 CEO와 매니징 디렉터는 같은 뜻
LIFE > Sports 2018.11.20 화
‘새 야구장 명칭’ 놓고 또 갈라진 창원과 마산
사회 2018.11.19 월
‘성소수자 해군 성폭행’ 무죄…“재판부가 가해자다” 거센 반발
사회 2018.11.19 월
추락사한 인천 중학생, 학교의 사전조치는 없었다
LIFE > Health 2018.11.19 월
20∼30대 4명 중 1명, ‘고혈압 전(前)단계’
정치 2018.11.19 월
이재명이 다시 지목한 ‘저들’은 누구?…더 모호해졌다
정치 > 경제 2018.11.19 월
예스맨 홍남기 ‘경제 원톱’, 친문맨 김수현 ‘히든 원톱’
정치 > 경제 2018.11.19 월
김수현·김기식 몸만 풀어도 ‘벌벌’ 떠는 재계
경제 2018.11.19 월
“알뜰폰 고사시키는 이통3사의 탐욕 막아야”
경제 2018.11.19 월
“저소득층 할인 못 받은 통신요금만 700억대”
OPINION 2018.11.19 월
[한강로에서] 정치의 중심에서 막말을 외치다
정치 > 경제 2018.11.19 월
[단독] 망가진 국가회계 시스템, 6년간 결산 오류 65조원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