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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own] ‘배구 여제’ 김연경 vs 김생민 ‘와르르’

김연경, 중국·터키·일본서 러브콜…김생민 미투 폭로에 모범생 이미지 ‘와르르’

김종일 기자 ㅣ idea@sisajournal.com | 승인 2018.04.09(Mon) 18:00:00 | 1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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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배구 여제’ 김연경 중국·터키·일본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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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4월3일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에서 소속팀인 상하이를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한국·일본·터키팀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쉽게 4개국 리그 정복은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중국 리그에서 김연경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눈부신 활약을 하며 정상권에서 거리가 멀었던 상하이를 17년 만에 정규리그 결승까지 올려놨기 때문이다. 현재 김연경에게는 중국·터키·일본 등 각국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배구 여제’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까

 

 

 

DOWN

김생민 미투 폭로에 모범생 이미지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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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이 2008년 여성 스태프 2명을 성추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별다른 이의 제기 없이 사과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이런 주장 대부분은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생민은 1992년 데뷔 이후 25년여 동안 변방에 머물다 비교적 최근 들어서야 빛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 일로 그의 재기는 쉽지 않으리란 것이 방송가의 대체적 견해다. 김생민을 인기 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모범적 이미지’가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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