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메뉴열기

시사저널

[포토뉴스] 태풍도 막지 못한 이산가족 상봉

이종현 기자 ㅣ jhlee@sisapress.com | 승인 2018.08.24(Fri) 17:55:58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link

  광복절을 계기로 열린 제 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차 상봉이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렸다.   24일 그리운 가족을 만난 감격에 곳곳에서 오열이 터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렸다.

 

  이번 상봉은 태풍 솔릭으로 개최가 연기될지 말지 마지막까지 가슴을 졸이다 열린 만남이라 더욱 감격의 크기도 커진 것 같다.   21차 이산가족상봉이 태풍도 이겨냈듯이 상시상봉으로, 자유로운 왕래로 발전하길 바란다.

 

%uD0DC%uD48D%uB3C4%20%uB9C9%uC9C0%uBABB%uD574....%20%20%20%20%20%uC81C21%uCC28%20%uC774%uC0B0%uAC00%uC871%20%uC0C1%uBD09%uD589%uC0AC%uC77C%uC778%2024%uC77C%20%uC624%uC804%20%uAC15%uC6D0%uB3C4%20%uC18D%uCD08%uC2DC%20%uD55C%uD654%uB9AC%uC870%uD2B8%uC5D0%uC11C%20%uC0C1%uBD09%uC608%uC815%uC790%uB4E4%uC774%20%uB0A8%uBD81%uCD9C%uC785%uC0AC%uBB34%uC18C%uB85C%20%uD5A5%uD558%uB294%20%uBC84%uC2A4%uC5D0%20%uD0D1%uC2B9%uD558%uACE0%20%uC788%uB2E4.%20%20%20%uC774%uB0A0%20%uC544%uCE68%20%uB3D9%uD574%uB85C%20%uBE60%uC838%uB098%uAC04%20%uD0DC%uD48D%20%uC194%uB9AD%uC758%20%uC601%uD5A5%uC73C%uB85C%20%uBE44%uBC14%uB78C%uC774%20%uC2EC%uD558%uAC8C%20%uBD88%uC5C8%uC5B4%uB3C4%20%uC6B0%uC758%uC640%20%uC6B0%uC0B0%uC73C%uB85C%20%uBB34%uC7A5%uD558%uACE0%20%uBD81%uC73C%uB85C%20%uD5A5%uD558%uB294%20%uBC84%uC2A4%uB97C%20%uD0C0%uACE0%20%uC788%uB2E4.%20%20%u24D2%20%uC0AC%uC9C4%uACF5%uB3D9%uCDE8%uC7AC%uB2E8

 

100%uC0B4%uC774%20%uB418%uC5B4%uC11C%uC57C%20%uB9CC%uB098%uB124....%20%20%20%20%2024%uC77C%20%uC624%uD6C4%20%uBD81%uD55C%20%uAE08%uAC15%uC0B0%20%uC774%uC0B0%uAC00%uC871%uBA74%uD68C%uC18C%uC5D0%uC11C%20%uC5F4%uB9B0%20%uC81C%2021%uCC28%20%uC774%uC0B0%uAC00%uC871%20%uC0C1%uBD09%uD589%uC0AC%20%uB2E8%uCCB4%uC0C1%uBD09%uC5D0%uC11C%20%uC774%uBC88%20%uC0C1%uBD09%20%uCD5C%uACE0%uB839%uC790%uC778%20%uAC15%uC815%uC625%28100%29%uD560%uBA38%uB2C8%uC640%20%uBD81%uCE21%20%uB3D9%uC0DD%20%uAC15%uC815%uD654%2885%29%20%uD560%uBA38%uB2C8%uAC00%20%uB9CC%uB098%20%uD3EC%uC639%uD558%uACE0%20%uC788%uB2E4.%20%20%u24D2%20%uC0AC%uC9C4%uACF5%uB3D9%uCDE8%uC7AC%uB2E8

 

%uD615%uC81C%uB294%20%uB9CC%uB098%uC57C%20%uD55C%uB2E4....%20%20%20%uBD81%uD55C%20%uAE08%uAC15%uC0B0%20%uC774%uC0B0%uAC00%uC871%uBA74%uD68C%uC18C%uC5D0%uC11C%20%uC5F4%uB9B0%20%uB2E8%uCCB4%uC0C1%uBD09%uC5D0%uC11C%20%20%uBD81%uCE21%20%uAE40%uC778%uC601%28%uBAA9%uC6D0%uD76C%2C%2086%29%20%uD560%uC544%uBC84%uC9C0%uC640%20%uB0A8%uCE21%20%uB3D9%uC0DD%20%uBAA9%uC6D0%uAD6C%2883%29%2C%20%uBAA9%uC6D0%uC120%20%2885%29%20%uD560%uC544%uBC84%uC9C0%uAC00%20%uB9CC%uB098%20%uC624%uC5F4%uD558%uACE0%20%uC788%uB2E4.%20%20%20%uC81C21%uCC28%20%uC774%uC0B0%uAC00%uC871%20%uC0C1%uBD09%uD589%uC0AC%202%uD68C%uCC28%uB294%2024%uC77C%20%uBD80%uD130%2026%uC77C%uAE4C%uC9C0%202%uBC15%203%uC77C%uAC04%20%uC5F4%uB9B0%uB2E4.%20%20%u24D2%20%uC0AC%uC9C4%uACF5%uB3D9%uCDE8%uC7AC%uB2E8


 

 

 

 

전체댓글0

0 /150
  • 최신글
  • 공감 순
  • 비공감 순
더보기

TOP STORIES

사회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⑨] 故 김수환 추기경, 종교인 1위에
사회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⑩] NGO, 한비야·안진걸·송상현 톱3
국제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⑪] 국제인물, 트럼프, 지목률 압도적 1위
Culture > LIFE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⑫] 작가 유시민, ‘문화 대통령’ 등극
Culture > LIFE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⑬] 《무한도전》 없어도…유재석, 방송·연예인 4년 연속 1위
LIFE > Sports 2018.09.19 Wed
[2018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⑭] 스포츠인, ‘1300억 몸값’ 시대 연 손흥민
경제 2018.09.19 Wed
[르포] “서울이 힘들다고? 지방 편의점은 죽기 일보 직전”
국제 2018.09.19 Wed
중국 ‘현대판 실크로드’ 성패의 갈림길 서다
한반도 2018.09.19 Wed
‘비핵화’ 지겹도록 말해도 강조해야 하는 이유
사회 2018.09.18 화
황교익
LIFE > Health 2018.09.18 화
경기도의료원, 최초로 수술실 CCTV 운용
포토뉴스 2018.09.18 화
[포토뉴스] 남북정상 첫 무개차 카퍼레이드
사회 2018.09.18 화
[단독] 학교 해외여행, 최근 3년간 수백만원대 高비용만 300건 넘어
LIFE > Culture 2018.09.18 화
[단독] 내년 부산국제영화제선 북한 배우·감독 볼 수 있을 듯
OPINION 2018.09.18 화
[시론] 가을 - 비엔날레의 계절
경제 2018.09.18 화
신장섭 “재벌이 萬惡이라는 경제민주화, 잘못됐다”
갤러리 > 한반도 > 포토뉴스 2018.09.18 화
[포토뉴스] 평양에 발 내딛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연재 >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018.09.18 화
일제 강점기에 근대화 이뤄졌다고? 박람회 역사가 그 답을 알고 있다
한반도 2018.09.18 화
평양 찾은 文 대통령…울음 터뜨린 北 주민과 악수
한반도 > LIFE 2018.09.18 화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북·미 회담용 리트머스”
LIFE > Culture 2018.09.18 화
[동영상] 바다, ‘2018 쉘위워크’서 ‘역대급’ 공연 예고!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