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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
피플 > 피플 2017.01.21 토
[부고] 주영래 CJ프레시웨이 홍보팀장 장인상

[부고] 주영래 CJ프레시웨이 홍보팀장 장인상

▲이철수 별세·민규(롯데건설 윤리경영부문 차장) 주연 부친상·유지현(TV조선 차장) 시부상·주영래(CJ프레시웨이 홍보팀장) 장인상=21일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02-2290-9442), 발인 23일 오전 8시.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금융 > 금융 > 은행 > 은행 > 금융정책 > 금융정책 2017.01.20 금
'신한은행장 희망' 위성호, 고도의 전략가?

'신한은행장 희망' 위성호, 고도의 전략가?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후보직 사퇴 뜻을 밝히며 마지막 회의 때 사퇴 카드를 내민 배경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위 사장은 지난 19일 회추위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을 방문한 자리에서 "신한이 그리는 미래 모습을 중심으로 얘기할 것"이라며 사퇴 의지를 드러내지 않았다. 또 다른 후보들에 비해 혁신과 젊음을 자신의 강점으로 평가하며 회장직이 나이와는 상관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최종면접이 끝난 후에도 위 사장은 기자들에게 "면접에서 성실히 답

장가희 기자 gani@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자동차 > 자동차 2017.01.20 금
현대·기아차, 슈퍼볼 광고비로 초당 2억7000만원 펑펑

현대·기아차, 슈퍼볼 광고비로 초당 2억7000만원 펑펑

현대·기아자동차가 슈퍼볼 TV 광고료로 325억원을 쏟아붓는다. 초당 2억7083억원을​ 쓰는 셈이다. 광고 제작비는 별개다. 현대차 중형 세단 쏘나타, 기아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등 북미시장에서 악전고투하는 차량 판매를 늘리기 위한 고육책으로 여겨진다.  2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다음달 6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제51회 슈퍼볼 경기에 각각 90초, 60초짜리 광고를 방영한다. 폭스 방송이 중계하는 슈퍼볼 TV 광고 단가가 30초당 550만달러(65억원) 정도에 이른다.  특

배동주 기자 ju@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재계 > 재계 2017.01.20 금
장충기‧최지성, 이재용 영장 기각 후 주목

장충기‧최지성, 이재용 영장 기각 후 주목

박영수 특별수사팀의 삼성 수사가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기류가 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래전략실의 장충기 차장과 최지성 부회장에 대해 기존 불구속 수사방침을 접고 구속영장을 청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재용 부회장 영장 기각 이후 법전문가들은 하나 같이 장충기 사장과 최지성 부회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무부장관을 지낸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는 “특검은 이재용 부회장 영장 재청구를 하며 장충기 사장과 최지성 부회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형사법 전문

엄민우 기자 mw@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유통 > 유통 2017.01.20 금
승승장구 정현식·첩첩산중 정우현…희비 갈린 외식 오너들

승승장구 정현식·첩첩산중 정우현…희비 갈린 외식 오너들

치킨과 햄버거를 파는 한 사람이 승천하는 사이 피자를 팔던 한 사람은 주춤했다. 외식업계 대표적인 자수성가 기업인으로 불리는 두 정 씨(氏) 얘기다. 맘스터치 1000번 째 매장을 넘긴 정현식(57) 해마로푸드서비스(이하 해마로) 대표는 고공성장 중인 매출을 발판삼아 몸집 불리기에 나섰다. 미스터피자로 업계에 먼저 이름을 알린 정우현(69) MPK그룹 대표는 겹치는 악재 탓에 고민이 많다. 하필 해마로와 MPK가 국내 외식업계서 보기 드문 코스닥 상장기업이라는 점도 관심거리다. 두 기업은 제2브랜드 출시와

고재석 기자 jayko@sisajournal-e.com

피플 > 피플 2017.01.20 금
[인터뷰] 박승찬 중국경영硏 “화장품업체, 중국 세무조사 주의를”

[인터뷰] 박승찬 중국경영硏 “화장품업체, 중국 세무조사 주의를”

고고도미사일방위체제(THAAD) 배치 결정에 대해 중국 정부가 보복 조처를 노골화하면서 한국 화장품 업계 시름이 깊어져가고 있다.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장(용인대 중국학과 교수)은 "기업과 정부가 논란을 키우지 않기 위해 입을 다물고 있을 뿐 실제 사드 배치에 대한 보복은 이미 진행중이며 그 수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 한중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 조치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 경고한다. 박 소장은 지난달 25일부터 보름 간 중국 6개 지역을 돌아보고 왔다. 그는 중국공무원, 소비자, 한국 화장품업체 관계

정윤형 기자 diyi@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재계 > 재계 > 자동차 > 자동차 > 항공서비스 > 항공서비스 2017.01.20 금
국조특위후 정몽구·조양호 '두문불출'

국조특위후 정몽구·조양호 '두문불출'

새해 현대차그룹과 한진그룹 두 총수 발밑이 얼어붙었다. 지난 세밑 이뤄진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청문회 후유증이 연초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다.정몽구 회장과 조양호 회장이 대외 활동을 멈춘채 칩거에 들어간 사이 양 그룹 3세 경영인들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룹 사업방향과 일정 등을 종합해 단행하려던 승계계획이 최순실 게이트 이후 급하게 앞당겨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과 조양호 회장은 1월

박성의 기자 sincerity@sisajournal-e.com

금융 > 금융 > 은행 > 은행 2017.01.19 목
신한금융 차기 회장 조용병…위성호

신한금융 차기 회장 조용병…위성호 "행장 희망"

국내 최우량 금융그룹 신한금융지주의 차기 회장은조용병 신한은행장으로 확정됐다. 조 행장은 19일 오후 4시 50분부터 면접에 참여했다. 조 행장은 "신한의 미래를 위해서 문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면접에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을 충분히 설명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는 2015년에도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과 행장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조 행장은 "사외이사가 현명한 판단을 통해 상황에 맞는 인물을 선발한 것으로 안다"며 "이번에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조 행장은 지난 1

장가희 기자 gani@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재계 > 재계 2017.01.19 목
특검 다음 타깃은 최태원 유력

특검 다음 타깃은 최태원 유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됐지만 여전히 재계는 긴장중이다.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음 순서라는 관측이 유력하게 나오고 있다. 미르·K스포츠재단 자금 출연을 대가로 광복절 특별 사면을 받았다는 정황과 증언이 나와서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은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3차 증인신문에서 “박 대통령 지시를 받고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면을 검토했고 SK측도 사전에 알고 있었다”라고 증언했다. 김창근 SK수펙스협의회 전 의장이 2015년 7월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

김현우 기자 with@sisajournal-e.com

금융 > 금융 > 은행 > 은행 > 금융정책 > 금융정책 2017.01.19 목
신한금융 차기 회장 오후 7시 확정…조용병 유력

신한금융 차기 회장 오후 7시 확정…조용병 유력

신한금융지주가 19일 마지막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열고 오후 7시 차기 회장 후보를 확정할 방침이다.회추위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 16층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회의를 시작했다. 오후 3시부터는 회장 후보 3명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면접순서는 최방길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조용병 신한은행장 순서로 진행된다. 전직인사가 우선, 현직 인사는 가나다 순이기 때문이다. 후보당 1시간가량 소요되면 오후 6시쯤 면전이 끝난다. 최종 후보는 협의를 거쳐 오

장가희 기자 gani@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IT > IT 2017.01.19 목
조의연 판사 재벌 줄기각에 비판 거세

조의연 판사 재벌 줄기각에 비판 거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사건을 담당한 조의연 부장판사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해 2월 조의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사건을 맡은 이래 기업인 구속 영장이 줄줄이 기각됐기 때문이다.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조의연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새벽 4시 50분쯤 이 부회장에 대한 구속 영장을 기각했다.   조의연 판사는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수사 진행 내용과 경과,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한 법리상 다툼의

변소인 기자 byline@sisajournal-e.com

기업 > 기업 > 제약/바이오 > 제약/바이오 2017.01.18 수
일동제약, 유산균으로 울고 비타민으로 웃고

일동제약, 유산균으로 울고 비타민으로 웃고

프로바이오틱스 재심사 논란을 겪은 일동제약이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 매출 최대치를 달성하면서 한숨을 돌렸다. 그동안 일동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유산균 연구개발에 주력했다. 그러나 식품의약처가 원료 재심사 대상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넣으면서 유산균 개발 제약회사들은 제동이 걸렸다. 일동제약은 유산균 연구만 70년 가까이 해왔다. 균주 3000여종과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자료 등도 보관하고 있다. 2016년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를 분리하며 전문성을 강화했다.  알약 지큐랩은 4중코팅기술이 적

차여경 기자 chacha@sisajourn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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