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의 반등’이 못내 불안한 양상문 감독

롯데 자이언츠 부진 끝없이 이어져…투·포수 불안, 신진급 성장도 미진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이학주·하재훈 등 “프로야구 차세대 주역은 나야 나”

KBO 2차 신인 드래프트 주목받는 선수들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롯데로 본 프로야구 ‘안방마님’의 중요성

포수가 약한 팀이 우승한 경우 드물어…유능한 포수는 긴 시간 인내의 산물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프로야구 올해 판세, 전력 평준화로 ‘예측불허’

KIA·두산 강세에 NC·롯데·SK·LG·넥센 경쟁…‘2強 5中 3弱’ 전망도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스토브리그, ‘베테랑’ 찬밥 신세인 이유

FA 시장에 부는 찬바람, 쉽사리 풀리지 않는 준척급 FA 계약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억 소리 나는’ FA 거품론과 리그십

쓰는 만큼 벌고, 버는 만큼 써야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5가지 키워드’로 본 2017 프로야구

이승엽의 은퇴와 KIA의 V11

손윤 야구 칼럼니스트

[이영미의 생생토크] “관중으로 가득 찬 사직구장에서 재미있게 야구하는 게 소원”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만난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올 시즌 롯데가 어떻게 비상하는지 지켜봐주세요”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WBC 국가대표팀, 성적으로 뽑은 거 맞아?

최종 엔트리 선수단 28명 선발 논란…명분도 실리도 못 챙겼다

배지헌 야구 칼럼니스트

야구장을 뒤흔든 ‘큰손’들의 손익계산서

NC와 롯데는 ‘기대’, 한화는 ‘글쎄’, 프로야구 FA 시장 최대 큰손으로 떠오른 세 구단의 영입 효과는?

배지헌 | 베이스볼랩 운영자

“장원준, 롯데의 88억보다 더 받았을 것”

두산 “84억 외 단 1원도 더 주지 않았다” 반박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아시안게임이 병역 면제 루트 됐나

야구 엔트리 24명 중 군 미필 13명 금메달 못 따면 후폭풍 거셀 듯

김경윤│스포츠서울 기자

안방마님, 쪼그려 앉아 있기 넘 힘들어

프로야구단 포수난 ‘허덕’…야구계의 ‘이공계’ 체계적 육성해야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NC가 4강에 든다니 믿겠어요?

2014 프로야구 기상도…외국인 용병 활약 여부가 관건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사상 최고이자 최악의 ‘쩐의 전쟁’ 불붙다

정근우·이용규 등 대어급 FA 어디로…구단이 몸값 축소 발표 의혹도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홍성흔과 김상현이‘서쪽’으로 간 까닭은

포지션 변경으로 새로운 승부 거는 프로야구 선수들

박동희│스포츠춘추 기자

‘가을의 전설’ 느낌표 누가 찍나

포스트시즌 오른 프로야구 4강 전력 분석 / SK·삼성 ‘투수진’, 두산 ‘경험’, 롯데 ‘타격’ 강점

박동희 | 스포츠춘추 기자

더 순한 소주라면 부산이 잔을 들까

롯데주류, 신제품으로 대선주조 아성 공략 나서

김회권

롯데만 웃고 오네

4위 싸움을 하고 있는 팀들 중 베이징올림픽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롯데다. 롯데는 4번 이대호와 주전 포수 강민호, 여기에 투수 송승준이 참가했는데 이 중 이대호와 강민호의 기량 ...

정철우 (이데일리 기자)

성화는 꺼졌지만 야구장은 ‘3파전’

프로야구, 4위 자리 놓고 롯데ㆍ삼성ㆍ기아 막상막하

정철우 (이데일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