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인정보 거래 장터’ 된 중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불법 판매 기승…유명 사이트에서도 주민번호 버젓이 노출

한다원 시사저널e. 기자

[광주브리핑] 이용섭 “원효사 이주단지, 광주 명소로 조성”

무등산 원효사 지구 이전단지, 문화생태마을 조성 본격화
광주시 “인사가점제도 개선, 핵심현안 담당관 공모”
광주은행 ‘상생카드’ 판매 10억원 돌파

광주 = 배윤영 기자

순천대, 비리교수 중징계 해놓고 ‘쉬쉬’ 논란

인건비·연구비 가로챈 두 교수 파면·정직
“대학 명예 실추 피하기 꼼수” 지적
대학 측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전남 순천 = 박칠석 기자

“낙태한 엄마도, 버려진 아기도, 죄인은 아니다”

[재미 변호사의 재밌는 미국] 영아 유기와 세이프 헤이븐법

이철재 미국변호사

“그린벨트 지역 10년간 쌓아놓은 돌무더기, 광명시 뒷짐 단속 왜?”

“강풍이나 폭우에 돌무더기 차도에 쏟아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광명시, 그린벨트지역 불법건축물 파악하고 있으나 단속 한계 있어”

경기 광명 = 박승봉 기자

스탠퍼드 출신 창업자는 왜 헬스케어 사업 선호할까

[이형석의 미러링과 모델링] 이 대학 출신 창업자의 23% 헬스케어 관련 사업 주목

이형석 한국사회적경영연구원장·경영학 박사 

‘박영선 청문회’ 파편 맞은 황교안…“김학의 임명 전 따로 만나 CD 보여줬다”

박영선, 2013년 황교안 불러 별장 성접대 영상 보여줘…“몰랐다”는 黃 주장과 정면배치
최저임금 속도조절·약속어음 폐지 등 소신 밝혀
청문회는 자료제출 요구 두고 여야 고성

이민우 기자

엘리베이터 안내원과 114교환원은 어디로 갔을까

‘지는 직업’과 ‘뜨는 직업’ 분석…IT기술과 4차 산업혁명이 불러 온 신(新)직업들

조유빈 기자

서울대병원 “환자 이름 대신 ‘당일 번호’ 사용”

개인정보 보호하고 동명이인 혼란 해소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단독] ‘신분증·개인정보 서류’ 이면지로 방치한 오산시 ‘보안 불감증’

경기도 일부 지자체 '개인정보 유출' 사각지대
“개인정보 노출한 점 상당히 심각, 문제 발견시 징계처분"

경기 오산 = 서상준 기자

부끄러운 어른들의 자화상 ‘아동음란물’

더욱 교묘해진 제작·유통 방식…‘음란물과의 전쟁’ 선포한 정부 비웃어

정락인 객원기자

점수 조작, 특별 전형…은행 채용비리 도 넘었다

판결문과 공소장으로 본 은행 채용비리
시민단체 “청탁자 공개하고 책임자 엄중 처벌해야”

조해수·유지만 기자

더 악랄해진 ‘사이버 인질 강도’ 랜섬웨어

사람의 감성을 파고드는 지능적인 수법으로 진화…영역 확장해 스마트폰 데이터까지 위협

정락인 객원기자

文대통령이 5·18 유공자?…“동명이인, 다른 사람”

5·18단체 버럭…“문 대통령 5·18유공자설은 사실무근”
“문씨 1938년생 vs 문 대통령 1953년생, 어떻게 같냐”
“보수 세력들, 제대로 사실확인도 않고 의혹제기라니…”

광주 = 정성환 기자

[르포] ‘몰카와의 전쟁’ 200일, 현실은 여전히 ‘몰카 공화국’

용산·종각 등 전자상가 몰카 판매 기승…업자 “정부 대책 무섭지 않아”

박성의 기자·김민주 인턴기자

‘위험한 유혹’ 가출 소녀 노리는 채팅앱 성매매

원조교제 알선하고 돈 챙겨…범죄의 표적 되기 쉬워
대다수 채팅앱, 실명·성인 인증 절차 거치지 않고 있어

정락인 객원기자

너무 급한 공주대 총장 선거, 오락가락 교육부 책임론 부상

공주대, 공석 5년 만에 직선제 선거로 총장 선출 예정
방학 기간 중 2시간 동안만 급하게 선거 치러
교육부, 실속 없는 법정 싸움과 결과 뒤집기로 책임론 대두

충남 공주 = 김상현 기자

“2000만원이면 네 할머니 죽여”…협박 속에 ‘피싱 범죄자’ 되다

보이스피싱 가담자가 들려준 ‘피싱 범죄의 재구성’
“지난 8개월, 그곳은 지옥이었다”…중국 콜센터에선 무슨 일이?

공성윤 기자

[대전브리핑] 수자원공사, 상반기 신입사원 260명 선발

대전시, 홍역 확산 방지 위해 6개 선별진료 의료기관 지정
동구, 규제개혁 추진실적 최우수 자치구 선정
서구, 하드디스크 파기 장치 도입 정보보안 강화

대전 = 이기출 기자

‘카카오 카풀 중단’이 어디까지나 ‘잠정’인 이유

‘이보 전진 위한 일보 후퇴’ 시각 많아
수익원은 물론 정보원도 될 수 있는 카카오카풀, 우호적 여론까지 조성돼 

공성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