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과 기독교④] ‘한국판 트럼프의 기적’ 꿈꾸는 기독교계

한기총 정치세력화에 교계 내에서도 걱정하는 목소리 커

송창섭 기자

박관용 “문 대통령, 보수 세력과 대화하는 포용력 보여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대표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지영 기자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평가하는 역대 대통령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남재희 “文정부, 차기 정권이 북핵 협상 과실 따 먹게 해 줘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자유주의자’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

송창섭 기자

다시 개헌 불 지피는 文 의장 “국회 총리추천권 국민투표” 제안

문희상 국회의장,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사
“새로운 100년의 대장정, 개헌으로 출발해야…개혁 입법 첫 번째도 개헌”

이민우 기자

허영 “문재인 대통령, 분열의 정치 하고 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허영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청와대 아닌 국무회의 중심 국정 운영해야”

안성모 기자

꼬이는 선거제 개편…되레 ‘지역구 확대’ 꺼내 든 한국당

한국당 ‘지역구만 270석’ 제시하자 여야4당 “헛소리” “개악” 비판
여야 4당 ‘지역구 225명 비례 75명’ 의견 접근…3월12일까지 패스트트랙 지정 논의

이민우 기자

[윤후정 인터뷰]① “‘여성은 원래 그래야만 한다’는 건 없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上)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박찬종 “박근혜 ‘다 내 잘못, 나를 잊으라’ 말해야”

[인터뷰] ‘쓴소리 원로’ 박찬종 변호사 “文 정부는 전 정권과 달라진 것 없어”

김지영 기자·정리 이준엽 인턴기자

김원기 “여야, 협치 통해 정치 불신의 벽 허물어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⑥-김원기
김원기 前 국회의장 “아무리 정치가 각박해도 평화 국면까지 반대해서야…”

이민우 기자

손봉호 “시민의 힘으로 권력 견제해야”

[대한민국, 길을 묻다⑤] 시민운동 개척한 윤리학자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
“시민사회 출신 정계 진출 반대, 시민운동 권위까지 떨어뜨려”

안성모·박성의 기자

‘김태우·신재민’이 ‘선거제 개혁’ 이슈 삼켰다

올 상반기 합의 실패하면 20대 국회서 사실상 무산

이민우 기자

[동영상] 손학규, 이정미 대표 "단식 이제 끝"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며 10일간 이어 온 단식 농성을 중단했다. 이 날 여야 5당의 선거제 개혁에 합의함에 따라 두 대표는...

박은숙 기자

[동부전남브리핑] 순천시 지자체 생산성 ‘전국1위’ 대상 수상

순천시 조직개편안 마련…문화관광국 신설

전남 = 박칠석 기자

[2018 차세대리더 사회⑤] 공동 12위 나영석 진중권 조국 장하준 한상균 정재승 고계현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박성의·유지만·조해수 기자

[2018 차세대리더 정치] 김경수 “도지사 재선 도전하고 싶다”

[인터뷰] 차세대리더 정치분야 1위 김경수 경남지사 “내 역할은 文정부 성공 돕는 것”

경남 창원 = 송창섭 기자

[2018 차세대리더 정치⑤] 12~16위 조국 남경필 하태경 전희경 홍정욱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이민우 기자

[Good City Forum②] “위기의 지방 뭉쳐야 산다”

[인터뷰] 마강래 중앙대 교수 “17개 광역지자체, 5~7개 정도로 통합해야”

조해수 기자

[文정부 2기내각⑤] 김대중·노무현 정부 1·2기 내각 현황

김대중 정부는 첫 여야 정권교체이자 김대중(DJ), 김종필(JP) 두 정치지도자의 연합정부 성격이 강했다. 그렇다 보니 구성원도 정치인 일색이다. 당시 JP가 내각제 개헌을 목표로...

송창섭 기자

[文정부 2기내각④] DJ정부는 ‘내각제 실험’, 盧정부는 ‘파격 인사’

역대 정권 따라 핵심권력 호남·PK 독식 논란

송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