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군공항 이전’ 수년째 답보…“화성시 님비” 여론 확산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가 수년째 답보 상태다. 2015년 6월4일 수원시가 국방부로부터 군공항 이전 타당성 승인을 받았으나 화성시의 반대로 진전이 없는 상황이다.국방부는 2017년...

안산 장상지구 벌터마을 “원주민 패싱 있을 수 없다”

국토부가 발표한 제3기 신도시 중 경기 안산장상지구에 수용된 벌터마을 주민들이 “신도시 지구 지정에 소수 원주민 패싱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지난 5월 15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

[용인 브리핑] ‘임대료 시세 30%’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기 용인시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임대료를 시세의 30% 수준만 받는 매입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25세대를 8~12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매입임대주택은 경기도시공사가 매입해 개·보...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대책 공공기관부터 시동 건다”

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대책 중 하나로 25개 공공기관에 2022년까지 13억 4000만원을 투입해 전기차 55대를 보급하는 계획을 22일 발표했다.경기도에 따르면 산하단체 공무차량...

이재명 경기지사, 정부 일방주도 주택정책에 제동

경기도가 정부의 일방적인 주택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택지 개발과 임대주택 건설을 직접 주도하겠다고 나선 것이다.최근 공공택지 후보 사전유출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풀이된다. 우선 ...

경기도 기관평가, 퇴직공무원 재취업 마중물인가

경기도의 불투명한 공공기관 평가가 논란이다. 결과발표 후 한달여가 지났지만 구체적 내용은 가려져 있다. 기관별 평가등급만 밝히고, 세부 평가결과는 사전공개 불가 입장이다. 여기에 ...

[단독] 검찰, GS건설 5000억 관급공사 불법수주 수사

검찰이 5000억원에 이르는 GS건설 관급공사 불법 수주 사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GS건설은 2009년 경기도시공사에서 발주한 광교 신도시아파트 신축공사(2390억원 상당)와...

'기지촌' 파주 용주골이 '창조문화밸리'로 변신한다

행정자치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파주읍 연풍리 일원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2016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7년...

남경필 “제3테크노밸리 통해 삶터·일터 공존하는 미래형도시 조성”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가 판교제로시티(제2판교)에 이어 ‘(가칭) 제3판교테크노밸리(성남 금토지구)’까지 확장돼 직주근접 기능을 갖춘 지속가능한 미래형 첨단도시로...

[단독] “GS건설, 조달청·경기도에 수십억원 로비…5000억원대 관급공사 불법 수주”

GS건설이 공무원을 상대로 한 수십억원대 로비를 통해 5000억원에 이르는 관급공사를 불법 수주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GS건설이 2009년 경기도시공사에서 발주한 광교 신도시아파트...

"제2의 안양부흥 위해 소통행정과 시민의견 들어 4차산업혁명에 대비할 것“

“제2의 안양 부흥을 위해 소통행정을 통해 역점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민선6기 이필운(62) 경기도 안양시장은 소통행정의 달인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행정고시출...

현오석은 ‘낙하산 부대’ 못 잡는다

박근혜정부가 공공기관을 수술대 위에 올렸다. 부채 관리를 강화하고 방만 경영을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수술에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영 미덥지가 않다. 한 손에는 개혁의 칼날...

대권 주자 지상 검증 시리즈-제1편┃동지애로 똘똘 뭉친 ‘그때 그 사람들’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며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인맥은 그가 살아온 인생의 굴곡만큼 다양하다. 그가 살아온 고달픈 여정을 얼마나 함께해왔느냐에 따라 친분의 농도도...

잠룡의 오른팔·왼팔들, 주군과 함께 포연 속으로

12월 대선을 노리는 여야 ‘잠룡’의 최측근들이 앞다투어 총선 출마에 나서고 있다. 이들이 선거에서 어떤 성적을 내느냐는 향후 ‘주군’의 대권 행보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손 큰’ 공사야, ‘간 큰’ 공사야?

경기도 산하 공기업인 경기도시공사가 토지 보상비를 부정 지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해당 토지의 보상 업무를 맡은 담당 법무사와 내부 직원이 계획적으로 보상...

별난 소송 끝 북에 가는 ‘남한 재산’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7부(부장 염원섭)는 지난 7월12일 남한의 아버지가 남긴 재산의 일부를 북한의 자녀들이 상속받도록 하는 내용의 조정이 성립되었다고 발표했다. 북한 주민이 ...

대선 잠룡들 ‘싱크탱크’가 움직인다

“과거의 대선이 지역 간 대결, 일부는 이념 간 대결 양상이었다면, 앞으로의 대선은 정책 대결이 될 것이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자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 정...

한나라당 ‘용의 전쟁’박근혜-김문수 대격돌

여권의 대권 경쟁 구도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 정가에서는 벌써부터 두 사람의 맞대결 가능성을 점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서로 비슷한 스타일을 지닌 두 주...

‘그림자 세력’ 대 ‘민중당 동지’

■ ‘보일 듯 말 듯’ 박근혜 전 대표의 인맥“박근혜의 그림자를 찾아라.” 한때 국정원에서 나돌았던 얘기이다. 국정원 직원들 사이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멘토’를 찾으면 1...

국민 감정 상처 내는 엉터리 ‘감정’

부동산 가격을 조사·평가하는 감정평가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거액을 대출받기 위해 평가액을 부풀리는 ‘뻥튀기 감정’에서부터 감정평가사와 공기업 간부와의 ‘불법 돈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