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지속가능한 미래, 지자체 간 국제교류가 해법"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한국의 상대적 빈곤율이 높다고 지적한 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자체 간 국제교류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

경기도의회, ‘예결산 심의 강화’ 공인회계사 3명 위촉

경기도의회는 예·결산 심사관련 의정활동 강화를 위해 공인회계사 등 3명의 전문가를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내에서 활동 중인 재정분야 경험과 식견이 풍부한...

경기도체육대회 개회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드라마 될 것”

경기도 최대의 체육축제인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이 5월 9일 오후 6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개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양경석, 정윤경...

수원고검 3일 개청…‘광교 법조타운 시대’ 개막

수원고등검찰청이 5월3일 개청하고, 본격적인 광교 법조타운 시대를 열었다. 수원고검은 이날 오전 수원 광교신청사에서 '수원고검 개청식 및 수원검찰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청...

경기도주식회사·이베이코리아, 장애인 표준사업장 '판로확대' 맞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사회적 약자기업,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의 판로확대를 위해 굴지의 온라인 마켓과 손을 잡았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5월2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한국장애인고...

[경기브리핑] 경기교육청, 추경 2조5906억원 편성

“교육복지정책의 조기정착을 위해 교육현장 지원을 위한 제1차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5월 3일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조정수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 서기관은 4월29일 올해 ...

[경기브리핑] 이재명 경기지사 “공정한 경쟁·기회·몫이 보장되는 사회 되길”

이재명 경기지사가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정책,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기본소득”이라고 말했다.이재명 경기지사는 4월29일 오전 10시30분 경기도 수원시 ...

기아자동차, 기아드림 ‘사랑의 짜장차’ 전달식 가져

경기도 광명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21일 오전 10시 공장 대식당 옆에서 한국SNS연합회에 사랑의 짜장차 3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에 따르면 광명시 ...

‘민주당 분열’ 불 당기고 ‘여론 분산’ 이끌어낸 이재명

너도나도 한 마디씩 거들고 있다. 최근 각종 논란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 채용특혜 의혹을 다시 꺼내 든 데 대해서다. 이 지사는 역린(逆鱗)을 건...

이재명 “이제 토지 공개념 현실화 해야”…민주당 반색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토지 공개념 현실화 방안을 제안했다. 토지에 매긴 세금과 분양초과이익을 공평히 나누는 게 골자다. 이를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재원으로 활용할 것도 함께 주문했다...

“성희롱 발언만 잡아내면 단번에 쳐버릴 수 있다”

지난 박근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는 예고편에 불과했다. 최근 부천시에서 국내 만화계 전체가 경악한 더 큰 논란이 불거졌다. 미운털이 박힌 산하 기관장을 내쫓는 데 신종 ‘셀...

경기도 조직개편 ‘남북협력 보조’ 방점

경기도가 이재명 지사 취임 후 첫 조직개편안을 내놨다. 남북협력시대에 맞춘 평화부지사 소관 업무 확대에 방점을 뒀다. 또 도의회와 긴밀한 정책협의를 위한 소통협력국도 새로 만들어진...

경기도 기관평가, 퇴직공무원 재취업 마중물인가

경기도의 불투명한 공공기관 평가가 논란이다. 결과발표 후 한달여가 지났지만 구체적 내용은 가려져 있다. 기관별 평가등급만 밝히고, 세부 평가결과는 사전공개 불가 입장이다. 여기에 ...

폭염에 오히려 더위 퍼주는 ‘경기도재난본부’

최근 잇따르는 폭염 피해에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속수무책이다. 매년 수천만원씩 예방시설을 지원하지만 기초현황조차 깜깜이다. 해당시설의 기능이 유명무실해져도 책임은 기초자치단체에 떠넘...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지방자치 넘어 지방정부 실현”

제9대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원(안양4)은 도민을 위한 ‘경기 행복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의장은 “더 따뜻하고 희망찬, 멋진 경기도의회를 만들어 경기도민들의 자랑이 될...

탄핵정국 틈타 독도 야욕 드러낸 일본

일본이 국내의 혼란한 ‘탄핵정국’을 틈타 독도를 넘보고 있다. ‘독도가 일본 땅이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왜곡된 내용이 담긴 교과서를 검정 심의에서 통과시킨 것이다. 일본 ...

경술국치 106주년, 한일합병이 있었던 오늘을 아시나요

1910년 8월29일. 일제의 강제합병으로 국권을 상실한 날로부터 106년이 지났다. 대한제국이 선포된 지 13년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이미 1905년 조선과 을사늑약을 맺은 일...

‘대선 인물난’에 떠오르는 50代 기수론

20대 총선에서 참패한 새누리당이 존립의 위기를 맞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미래권력을 담보할 수 있는 유력 대권주자들이 추락했기 때문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수도권 성패가 총선 운명 가른다

총선 때마다 수도권은 최대 격전지로 손꼽혀왔다. 전국적으로 차지하는 의석수가 가장 많은 데다, 민심의 척도가 바로 반영됐기 때문이다. 올해는 수도권의 총선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

"혹시 우리 아이들도 가해자가 아닐까 걱정을 했다"

6·4 지방선거에서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주인공은 남경필 경기도지사다. 출마부터 당선까지가 하나의 드라마였다. 여당 원내대표 출마 준비를 다 마쳤을 무렵, 당에서 경기도지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