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갑룡號’ 경찰개혁 갈 길 멀다

검경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가 변수…일선 조직원들 불만 토로하기도

정락인 객원기자

[민변 전성시대②] 민변 출신 파워엘리트 10人(下)

민변 출신 정·관계 인사 분석…이석태·김선수·김외숙·송두환·최강욱·조영선

조해수 기자

“검찰 내홍은 조직문화가 낳은 불행한 사생아”

[흔들리는 검찰 (3)] 검찰개혁 주장하는 최강욱 변호사 인터뷰

박성의·유지만 기자

흔들리는 문무일, 검경 수사권 조정에도 악재

[흔들리는 검찰 (2)] 검경 수사권 조정, 어디까지 왔나

박성의 기자​

청와대 푸시로 힘 받은 경찰…‘공룡 경찰’ 탄생하나

수사·정보·경비·경호 등 민생치안 업무에 대공 수사까지 독점

조해수 기자

故 백남기씨, 37년 만에 명예졸업장 받다

12월16일 중앙대학교에서 명예졸업장 수여식 열려

조유빈 기자

[Today] 500명의 시민, 원자력 정책을 결정한다

10월16일, 오늘의 ‘문재인 시대’

김회권 기자

“경찰이 가진 부당한 권한·직무범위 폐지해야”

참여연대는 7월19일 ‘민주적 경찰과 인권침해 중단을 위한 경찰개혁 의견서’를 청와대와 국회, 경찰 산하 자문기구인 경찰개혁위원회에 제출했다.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문재인 정부...

조해수 기자

“경찰 실적주의로 국민은 단순한 실적·단속 대상 전락”

경찰개혁 온라인 커뮤니티 ‘폴네티앙’은 지난 8월31일 ‘인권경찰 실현을 위한 경찰개혁 제안 자료’를 경찰개혁위원회에 제출했다. 폴네티앙은 인권경찰 실현을 가로막는 3대 장애물로 ...

조해수 기자

“폭행 경찰관이 오히려 공무집행방해죄 뒤집어씌웠다”

[사정•사법기관 인권실태 (2)경찰] 경찰관의 불법체포감금 행위에 대한 국가배상청구 소송 제기

조해수 기자

백남기 1주기 집회, 경찰 대응은 달라졌지만 진상 규명 없어

경찰, 인권위·경찰개혁위 권고안 수용…투쟁본부 "책임자 처벌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해야"

조유빈 기자

“인권경찰 실현하려면 경찰 노조 허용해야”

일선 경찰관 주축 토론회에서 제기...“노조 통해 경찰청장 독단과 전횡 견제”

조해수 기자

[Today] 700여건 보고서 쥐고도 눈감은 검찰…국정원 TF 본격화

7월12일, 오늘의 ‘문재인 시대’

이석 기자

“용산 참사 경찰 면죄부, 또 다른 살인진압 명분 됐다”

경찰, 2010년∙2012년에도 인권경찰 선언…“진상규명 없이 인권경찰 어림없다” 비판

조유빈 기자

전·현직 경찰관들도 불법 사찰 당했다

내부 통신망에 비판 글 올린 핵심 논객들이 타깃 돼

정락인 기자

첫 개가 올린 과학수사, 갈 길은 까마득

내부 통신망에 비판 글 올린 핵심 논객들이 타깃 돼

권은중 기자

검찰 .경찰 ‘밥그릇 싸움’ 이제부터

내부 통신망에 비판 글 올린 핵심 논객들이 타깃 돼

李政勳 기자

“개혁의지 실종이 원인”

내부 통신망에 비판 글 올린 핵심 논객들이 타깃 돼

정리.오민수 기자

‘화성’ 연쇄살인 과학수사 길 없나

내부 통신망에 비판 글 올린 핵심 논객들이 타깃 돼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