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브리핑] 감사원, 박병종 전 고흥군수 고발…“국고지원 사업부실”

감사원이 박병종 전 전남 고흥군수를 검찰에 고발했다. 박 전 군수가 고흥 동강특화농공단지를 조성하면서 국고를 부적절하게 지원했다는 이유에서다. 18일 감사원과 고흥군 등에 따르면 ...

KCC, 소방서 환경개선 위한 쿨루프 캠페인 실시

KCC(대표: 정몽익) 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곳을 대상으로 차열 페인트 기부 및 시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KCC ...

김정은 동생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현송월 행사담당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의 위상이 지도자급으로 격상됐다고 분석했다.이혜훈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은 6월25일 브리핑을 통해 이...

[시사저널 단독입수] 박근혜 ‘애매화법’ 정호성 ‘전전긍긍’

※연관기사☞[시사저널 단독입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2탄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에게 최순실씨가 ‘엄한 보스’였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일일이 챙겨줘야 할 상전이었다. ...

“대북 경제제재, 압박과 대화 병행해야”

"대북제재의 실효성과 관련한 잘못된 믿음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정치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현재 대북제재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이뤄졌다. 이...

[인터뷰] 이화영 경기평화부지사 “남북경협·교류, 항상 ing여야”

“남북한 경제협력교류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시사저널과 인터뷰에서 이화영 경기도평화부지사의 첫 마디였다. 이 평화부지사는 지난해 ...

文대통령, 숨겨진 北·美의 진심 파악에 골머리

문재인 대통령의 워싱턴 한·미 정상회담과 김정은 위원장의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점점 더 멀어져만 갔던 북·미 지도자는 3차 정상회담 개최 희망을 표출하고 있다. 단지 비핵화...

대북제재 막힌 김정은의 새로운 돌파구 ‘푸틴’

서울의 한 사립대 북한연구소에 근무하는 A연구원은 올 초 북한·러시아 접경지역 ‘나진-하산(Hassan)’ 일대를 둘러보고 깜짝 놀랐다. 북한의 경제특구 나진·선봉(나선) 일대에 ...

남북 잇는 대동맥 ‘서해평화고속도로’

문재인 대통령은 4월2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원재에서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문재인 정부 최초로 관광 현장에서 국가관광전략회의가 열린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관...

[국회의원 후원회장①] 정치적 후견인이냐, 경제적 후원자냐

‘정치적 후견인’ 또는 ‘경제적 후원자’. 흔히 국회의원 후원회장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실제 후원회장이 곧 정치적 후견인을 의미하던 때가 있었다. 정치인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가는...

유럽은 ‘미세먼지 국경’이 없다…영국, 주변국과 협력

1952년 12월의 런던을 영국은 결코 잊지 못한다. 당시 발생한 스모그로 5일 동안 무려 1만20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런던의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난방연료로 석탄을 땔 ...

“미세먼지는 중국 탓”…‘팩트’ 없고 ‘감정’만 있는 한국

2016년 5월부터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떠도는 게시물이 있다. ‘그린피스가 미세먼지 발생을 한국 탓으로 돌리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다. 게시물 상단에는 ‘초미세먼지의 50~...

여영국 후보 “ ‘노회찬 정신’ 이어받은 준비된 진보개혁 후보”

창원 성산 진보의 맥을 잇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는 여영국 정의당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과의 단일화에도 성공해 기세를 올리고 있다.지난 2010년과 2014년 경남도의원을 지낸 여...

경기부양 나선 중국의 ‘철도’ 투자…‘북한 철도’도 영향

지난 3월5일 오전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3000여 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정부 업무보고를 했다. 이 자리에서 리 ...

김성수 인제대 총장 87일만에 낙마…논문표절에 발목

김성수 인제대학교 총장이 취임 87일 만인 지난 3월 12일 돌연 사퇴했다. 총장 선출 당시부터 논란이 일던 논문표절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는것이 학교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로써 지...

한승주 前 장관 “트럼프가 있는 한 한·미 동맹 균열 불가피”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윤상현 “지방정부가 자치외교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해야”

중국의 도시 중 대표적인 공업도시는 톈진(天津)이다. 석유화학과 화학공업이 밀집해 있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톈진은 인천과 직선거리로 800㎞ 떨...

‘만약 내가 김정은이라면?’…전격 서울 답방할 것

북한이 미국의 압박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후속 조치를 펴기 시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다음 수순은 무엇일까.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관점에서 향후 전망...

[하노이 후폭풍]② 文대통령 향한 美 주류의 불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이었다. 이로써 동북아 정세는 또다시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하노이 현지 취재를 마치고 돌아온 시사저널...

속내 간파 당한 김정은, 데드라인 공개도 치명적 실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8개월 만에 베트남에서 다시 만났을 때 두 정상의 협상이 결렬로 끝날 것이라고 예측한 국내외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정상회담 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