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 잠수함 잠망경’ 신고 6시간 만에 합참 “대공 용의점 無”

7월17일 오전 서해상에 잠수함의 잠망경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군은 조사 결과 오인(誤認) 신고였다고 결론내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문자 공지를 통해...

“대구통합신공항 유치만이 군위군의 살길이다”

“대구공항의 통합이전 유치는 정치적 이념을 넘어 대구·경북의 상생 발전과 함께 소멸 위기에 처한 군위군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이다. 군위군이 최종 이전지로 결정되...

[단독] 2012년 민주당 내부 문건 “윤석열, 윤우진 골프·향응 접대 멤버”

2012년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전신)이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관련 의혹이 담겨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혐의 사건’ 내부 문건을 작성했던 것으로...

박창호 SG 회장 “친환경 ‘업-사이클링’ 기업으로 성장할 것”

국내에서 아스팔트콘크리트(아스콘)의 역사는 50년이 넘는다. 아스콘은 우리나라의 발전과 궤를 함께 해왔다. 도로와 공항, 항만 시설 등 사회간접자본(SOC)사업에 아스콘이 필수적으...

톨게이트 아닌 靑 앞에 앉은 수납원들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톨게이트 노동조합원들이 청와대 앞에 진을 쳤다. 민주노총 소속 톨게이트 노조원 400여명은 7월1일 청와대에서 약 100m 떨어진 서울 종로구 효자치안센터에서 ...

모레부터 음주사고 최대 ‘무기징역’ 구형

5월6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진 여배우 A씨(28)는 사고 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드러났다. 6월22일 대...

배기철 “도시 면적 35% 차지하는 공항 이전 대환영”

“군사공항과 민간공항이 동구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공항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생각하면 사실상 도시 절반이 공항의 영향권이라고 봐야 한다. 1958년 K-2 군사공항이...

방치된 ‘조현병 환자들’…이번엔 역주행 사고로 3명 사망

조현병이 있는 40대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 함께 타고 있던 세 살 아들이 숨졌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20대 여성은 결혼을 불과 2주가량 앞두고 역주행하던 ...

낙서로 얼룩진 남양주 도로변…市 “관리소관 아니다” 회피

남양주 다산유적지에서 팔당댐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이 무분별한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할 지자체인 남양주시는 수년째 손을 놓고 있는 모양새다.6월4일 시사저널 취재결과, 남양주 ...

‘악마’로 돌변한 마지막 손님

지난 2003년 5월23일 아침 5시50분쯤, 경북 상주시 내서면 능암리의 한 주민은 논에 나왔다가 길가 둑 밑에 쓰러진 사람을 발견했다. 그는 “이봐요” “이봐요” 하며 몸을 흔...

[인천브리핑] 가정동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 선보여

㈜신영은 오는 5월31일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3블록에 공급할 예정인 ‘루원 지웰시티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대우건설이 시공하는 ‘...

국민 안전 담보로 한 ‘가드레일 두께 오차 허용’

도로에서 추락 사고를 막는 최후의 보루인 가드레일의 두께에 마이너스 오차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가드레일은 두께가 굵을수록 충돌 저항이 강해지고 얇아지면 그 반...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진정한 도시재생 모델 만들겠다”

인구 18만 명으로 6위, 재정자립도는 13.09%로 7위. 대구광역시를 이루는 8개 시·군 중 서구의 성적표다. 그렇지만 시간의 바퀴를 조금만 거슬러 약 40여 년 전으로만 돌아...

[전북브리핑] 무명의 동학 지도자, 125년 만에 전주서 영면

일본에서 송환된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동학농민혁명 125년 만에 전북 전주에 안치된다.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종민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5월24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

[시사저널 단독입수] 박근혜 ‘애매화법’ 정호성 ‘전전긍긍’

※연관기사☞[시사저널 단독입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2탄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에게 최순실씨가 ‘엄한 보스’였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일일이 챙겨줘야 할 상전이었다. ...

안산 장상지구 벌터마을 “원주민 패싱 있을 수 없다”

국토부가 발표한 제3기 신도시 중 경기 안산장상지구에 수용된 벌터마을 주민들이 “신도시 지구 지정에 소수 원주민 패싱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지난 5월 15일 비상대책위원회(이하 ...

차일석이 밝히는 비화 “경부고속도로 모델은 강변북로였다”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숨진 한지성 ‘음주운전’ 정황…미스터리 풀릴까

의문의 교통사고로 숨진 배우 한지성씨(28)가 사고를 당하기 전 음주운전을 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실이라면 그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5월17일 경...

[시끌시끌 SNS] 이유도, 위치도, 진술도…의문의 교통사고

배우 한지성씨(28)가 5월6일 인천고속도로에서 차에 치여 숨졌다. 그런데 단순 교통사고라고 보기엔 의혹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한씨는 편도 3차로 도로의 2차로에 차량을 세우고...

미궁 속 ‘한지성 교통사고’…해소되지 않는 의문점들

배우 한지성(28)의 교통사고에 물음표가 연달아 달리고 있다. 차를 세운 곳이 갓길이 아닌 도로 한가운데란 점 등이 상식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한씨의 사고 경위와 그 과정에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