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스캔들’ 최종 타깃으로 지목된 양현석

공익제보자 측 “진술 번복 강요” 주장…양현석은 YG 대표직 사퇴

공성윤 기자

박상은 전 의원 "송 검사장 본인이 잘못 수사해놓고..."

검‧경 수사권 조정 비판한 송인택 울산지검장 발언에 대해 정면 반박
송 검사장 "언론이 오해하고 잘못 쓴 것"

송창섭 기자

文대통령, ‘기밀유출’ 두둔 한국당에 “상식 지켜달라”

외교부에도 “변명의 여지 없이 있어선 안 될 일이었다” 쓴소리

조문희 기자

한·미 정상 통화유출에 윤상현 “잘못된 행동” 비판…국민청원까지

한·미 정상 통화유출 일파만파
‘강효상‧외교관 강력처벌’ 청원엔 2만 명 동의

조문희 기자

강효상 ‘한·미 정상 통화’ 폭로에 모조리 휘말린 당·정·청

청와대·외교부는 유출자 색출…여당은 “통화 누설은 중대 범죄” 

공성윤 기자

[인터뷰] 처음 언론 앞에 선 군 내부공익제보자 민진식 전 대령

“군 비리 척결을 현실적 문제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

송응철 기자

‘게이트’에 들어서는 ‘버닝썬’…경찰 등 권력기관 유착관계가 본질

“연예계 가십으로 희석시키지 말라” 경계 목소리

박성의 기자

[단독]현대·기아차 내부문건으로 본 세타2엔진 결함 은폐 의혹

검찰 수사로 세타2엔진 결함 문제 수면 위로…내부문건에 은폐 정황 다수 포착

송응철 기자

폭발력·방향성 가늠키 어려워진 신재민 사건

극단적 선택 시도에 기재부조차 충격
야당은 특검 추진 ‘군불때기’

오종탁 기자

인천소방본부, ‘김영란법 위반’ 무더기 적발

[단독] 식사비 상한선 1000원 초과…'견책 처분' 불복 소청심사 제기

인천 = 구자익 기자

[단독]삼천포에서 벌어진 내부 고발자 제보 '의심받는 이유’

43년 역사에 연매출 209억원, 직원 100명 둔 유명 어묵회사 위기에 빠져

박동욱 기자

“군내 공익제보자를 마치 범죄자 취급했다”

박남일 前 특전사 3공수여단 헌병대장

정락인 객원기자

‘헌병 엘리트 장교’는 왜 배신자로 찍혔나

군 지휘관 비리 공익제보한 황인걸 중령…연거푸 진급심사에서 탈락해 내년 11월 전역

정락인 객원기자

제보자 보호 못하는 빈틈투성이 보호법

현행법과 국가기관이 못한 공익제보자 보호의 역할은 오랜 기간 시민단체가 대신해 왔다. 공익제보의 시초로 꼽히는 1990년 이문옥 전 감사관의 감사원 감사비리 제보 이후 참여연대, ...

구민주 기자

국가에 버림받은 개인 거대한 집단과 싸우다

공익제보 후 신변위협·인권침해 등으로 고통 겪는 제보자들

구민주 기자

내부고발자 색출 요구 인천관광공사 노조 비난 여론 확대

지역 시민단체 내부제보자 보호 촉구하는 성명 내기도

차성민 기자

“내부 기생충”이라며 공익제보자 색출 요구한 이상한 노조

인천관광공사 노조 “사장 사퇴 배경은 인천시 및 시의회 등 외부 세력” 주장 논란

차성민 기자

공익제보자에 ‘보복성 징계’, 반드시 응징하는 軍

민아무개 육군 대령은 ‘군 영내매점(PX) 납품비리’를 세상에 알린 공익제보자다. 시사저널은 2015년 8월 ‘대한민국 육군 대령의 끝없는 수난’(1348호) 제하의 기사를 통해 ...

송응철 기자

[단독] 검찰, 軍 ‘밀리토피아 입찰 비리’도 칼 겨눠

‘특정 업체 및 군 출신 낙찰’ 문제 제기하자 ‘모종의 거래’ 시도 의혹도

송응철 기자

군 PX 납품 비리 공익제보자, 명예회복 했다

공익제보 직후 ‘뇌물수수’ 보복성 수사 의뢰…재판부 “허위사실”

송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