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소선거구제의 대안”

[인터뷰] 헌법·선거제도 동시개정 강조하는 하승수 前 국민헌법자문특위 부위원장

이민우 기자

[뉴스브리핑] ‘대통령 개헌안’ 공개…국민이 국회의원 소환

검찰 “MB, 다스 통해 348억 비자금 정치…대통령 당선 무효 사안”

감명국 기자

케케묵은 ‘법’이 너무 많다

개헌, 통치 구조는 4년 중임제가 유력…영토·국민발안제·표현의 자유 조항도 손봐야

김회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