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택 울산지검장 “검찰개혁, 세월호 때 해경 해체한 꼴” 비판

1만2000자 분량 ‘건의문’ 통해 “정치권 검찰개혁 방향 잘못 짚었다” 비판

조문희 기자

광명시 목감천 연내 국가하천 승격···“시민들 환영”

102개 지방하천 신청, 그 중 15개만 승격
박승원 시장 “시민과 함께 기쁨 함께 할 것”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강효상 ‘한·미 정상 통화’ 폭로에 모조리 휘말린 당·정·청

청와대·외교부는 유출자 색출…여당은 “통화 누설은 중대 범죄” 

공성윤 기자

[시사저널 단독입수]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 2탄

박근혜·최순실·정호성 ‘휴대전화 녹음파일’ 11건 공개
재임 기간 녹음파일은 9건…모두 합쳐 30분 분량
최순실, 정호성에게 정홍원 국무총리 압박도 지시했다

특별취재팀: 구민주·김종일·김지영·오종탁·유지만 기자

홍준표, 盧 추모식 앞두고 “노무현 프레임 갇혀 좌파 광풍 시대”

홍준표 전 대표, 페이스북 통해 “대통령까지 나서 진영 논리로 삿대질하는 게 한국 정치”

공성윤 기자

안산 장상지구 벌터마을 “원주민 패싱 있을 수 없다”

장상지구 3기 신도시 지정에서 벌터마을 제외시켜 달라
수용된 마을과 제외된 마을간 주민 갈등 고조 될 수 있어
김철민 의원 “장상지구지정으로 피해보는 주민 없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승인 취소, 재승인’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10년만에 첫 삽

도일동 일대 483만㎡ 규모에 복합산업단지 조성
21일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기공식 개최

서상준 경기취재본부 기자

차일석이 밝히는 비화 “경부고속도로 모델은 강변북로였다”

차일석 전 서울 부시장, 공무원에서 경영자 거쳐 서울신문 사장 마친 뒤 은퇴

송창섭 기자

차일석 “서울 주변 신도시 건설은 해법 아니다”

[창간 30주년 특별 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 (18회) 차일석 전 서울시 부시장
‘여의도 개발 주역’ 차 전 부시장…“지금이라도 지방도시 적극 육성해야”

송창섭 기자

물러설 수 없는 총선 승부처 ‘낙동강 전선’ 사수하라(與)

[인터뷰] 김영춘 민주당 의원 “내 임무는 PK 보수 회귀 막고 중원 넓히는 일이다”

송창섭 기자

[인터뷰] 이화영 경기평화부지사 “남북경협·교류, 항상 ing여야”

“북한제재 풀릴때 대비,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 다할 것”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3기 신도시, 태생적 한계 털고 ‘똘똘한 한 채’로 뜰까

3기 신도시 발표에도 기대와 우려 여전…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 기능 실현이 관건

노경은 시사저널e. 기자

지방선거 후 첫 행보 나선 안상수 전 창원시장

[인터뷰] 안상수 前시장 “고향에 봉사, 행복했다”

황최현주 부산경남취재본부 기자

송기인 “文대통령 원칙 지키고 있다…인사는 실패하는 것 같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 송기인 신부

안성모 기자

송기인 신부는 노무현·문재인 중 누구를 좋아할까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안성모 기자

송기인 신부 “문 대통령에게 골프 배우라고 했는데 안 배웠다”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안성모 기자

[진주브리핑] 진주시 농산물, 홍콩에서 ‘인기몰이’

진주농업기술센터 신축,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정해린 부산경남취재본부 기자

경기도체육대회 개회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드라마 될 것”

성화 점화자에 여자배구 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씨 나서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 펼치길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장자연 사건’, 누가 장막 뒤 실체를 흐리는 걸까

10년 지난 지금도 여전히 베일에 싸인 ‘장자연 사건’ 3대 핵심 쟁점 분석

유지만 기자

[시사끝짱] 누가 文대통령을 지키고 있나…3대 지지세력 실체

문재인·민주당·한국당 지지율 동반상승…그 이유는?

조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