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는 모르는 청년 취업의 현실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달리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지난 6월24일~28일 조사(리얼미터, 오마이뉴스 의뢰) 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에 밀려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아들 자랑’에 검찰수사 받게 된 황교안 한국당 대표

검찰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아들의 KT 특혜채용 의혹에 대해 수사키로 했다.서울남부지검은 6월30일 청년민중당이 지난 6월25일 황 대표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최근 ...

“양당 구도가 일하는 대구시의회 만들었다”

25대 5,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의 자유한국당 대 더불어민주당 의석수다. 아직은 거창하게 ‘양당 구도’라고 표현하기엔 숫자 차이가 크지만, 지난 7대 시의회 당시 민주당 소속 의원...

김성태, 검찰조사에서 ‘딸 KT 부정채용 의혹’ 전면부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6월21일 검찰에 출석해 딸의 KT 부정채용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6월25일 전해졌다.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김 의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

‘KT 채용비리’ 의혹 정점 이석채 첫 재판…“김성태 딸 전혀 몰랐다”

'KT 채용비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6월19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공판준비기...

패스트트랙 전쟁터 곳곳에 박힌 논쟁거리들(上)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사태’를 거친 국회는 ‘폐허’가 됐다. 닷새에 걸친 격한 몸싸움 끝에, 4월29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KT 아현지사 화재 청문회, 대책은 없고 정쟁만 있었다

지난해 11월24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에 위치한 KT 아현지사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9시간 만에 진화됐지만 ‘후폭풍’은 컸다. 통신구 화재로 인근 전화나 인터넷 ...

‘KT 채용비리’ 의혹 정점 이석채 전 회장 구속

'KT 채용비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검찰에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월30일 업무방해 혐의로 청구된 이 전 회장의 구속...

검·경 쌍끌이 압박에 또 궁지 몰린 황창규 회장

KT의 황창규 회장과 포스코의 권오준 전 회장은 닮은 점이 많다. 우선 회장 취임 시기가 2014년 초로 비슷하다. 전임 회장의 방만한 경영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크게 훼손됐거나 적...

KT 채용비리 의혹, 황교안 향하나

검찰이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딸의 KT 특혜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KT 새노조가 3월18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등 유력 정치인 자녀들이 KT에서 근무한 사실을 언급하...

[르포] ‘몰카와의 전쟁’ 200일, 현실은 여전히 ‘몰카 공화국’

“25만원. 국산이라서 비싸요. 화질도 HD고.”서울 용산역 인근에 있는 한 카메라 판매 업체. 쓸 만한 ‘몰카’(몰래카메라)를 찾는다는 말에 이 업체 사장이 한 카드지갑을 들이밀...

민주·한국, ‘초록은 동색’…채용비리 국정조사 ‘뭉그적’

2018년 10월 국정감사 직후 국회를 뜨겁게 달궜던 국회발(發)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논의는 지금 어디 갔을까. 지난해 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울교통공사와 강원랜드...

정치인 혼쭐 내는 유튜브, ‘응징 방송’ 등장

유튜브를 선점하기 위한 정치권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른바 ‘응징 방송’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터넷 매체 ‘서울의 소리’는 지난해 11월 《저널in미디어》를 개국했다...

‘한국당 인적쇄신’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거 없다더니…

자유한국당 인적쇄신을 놓고 당 안팎에서 설왕설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수 혁신의 단초가 됐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인적쇄신 효과가 미미하다는 부정적 평가도 나온다.한국당은...

“5억 드릴 테니, 2억5천 떼어주세요. 차관, 오케이?”

지난 12월8일 새벽 4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짬짜미’를 통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 469조원을 통과시켰다. 당초 여야가 정부 원안보다 5조2000...

나경원, 김성태보다 ‘발전된 야성’ 보일까

“나경원 원내대표가 추운 날 아스팔트에 앉아 싸울 수 있겠나.” 원내 지도부 경험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 중진의원은 나 신임 원내대표 체제는 이전 김성태 원내대표 체제에 비해 다소...

“‘들개’ 김성태, 바깥 투쟁 몰두하다 집안일 소홀”

김성태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가 1년 임기 동안 언론 앞에서 가장 많이 강조했던 말 중 하나는 단연 “야당은 투쟁해야 하는 정당”이었다. “문재인 정부에 맞서는 ‘들개’가 되겠다”...

[동영상] 들개정신 김성태 원내대표

퇴임을 하루앞둔 자유한국당의 김성태 원내대표가 국회 본청 당 원내대표실에서 고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1년간 들개처럼 싸웠다는 김 원내대표는 출산주도성장은 왜 예산안에 반영되지 ...

밥그릇 챙기려 주판알 튕기는 민주·한국당

선거제도 개혁안을 놓고 정치권이 수싸움에 돌입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2월3일 내놓은 세 가지 개혁안을 토대로 여야가 의석수 확보에 유리한 판짜기에 들어간 것이다. 각 당...

‘박용진’은 떴는데, ‘박용진 3법’은 가라앉아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까지 채택하면서 통과 의지를 보였던 ‘유치원 3법’의 연내 법안 처리가 부정적인 쪽으로 기울고 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여야가 계속 대립각을 세우고 있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