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찬 “좌우 모두 아우른 임시정부가 국론 통합 모델”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 손자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당돌하다”고 말한 이유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이종찬 “햇볕정책, 북한 실질적 변화 만들 수 있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이종찬 전 국회의원

송창섭 기자

[국회의원 후원회장①] 정치적 후견인이냐, 경제적 후원자냐

20대 국회의원 후원회장 전수조사…민주당은 ‘정치인’, 한국당은 ‘경제인’

안성모·구민주·조해수·유지만 기자

[국회의원 후원회장②] 정치후원금은 회장님 하기 나름

2018년 후원금 총액 약 500억원…집권여당 민주당이 싹쓸이

조해수 기자

허영 “문재인 대통령, 분열의 정치 하고 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허영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청와대 아닌 국무회의 중심 국정 운영해야”

안성모 기자

허영 “중앙정보부 끌려가 죽을 고초 겪어”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1972년 ‘8·3긴급조치’ 관련 글 문제 삼아

안성모 기자

백기완 “제발 잘못된 세상에 빌붙지 말고 바로잡아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 대한민국, 길을 묻다 12]
《버선발 이야기》 출간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김지영 기자

백기완 선생이 문재인·김정은·트럼프에 전하는 메시지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나무심기운동’ 했던 백기완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한승주 前 장관 “트럼프가 있는 한 한·미 동맹 균열 불가피”

[인터뷰] ‘1차 북핵 위기 해결사’ 한승주 前 외무부 장관…“섣부른 종전선언은 주한미군 철수 명분만 줄 것”

송창섭 기자

CVID 원형은 제네바 합의?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송창섭 기자

하노이 회담에서 볼턴과 리용호 역할은?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송창섭 기자

[이어령 인터뷰①] “‘빨리 감기’ 하듯이 살고 있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⑩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산업화 시대에 밀려나 있던 복지, 생명가치 살아날 것”(上)

구민주 기자

[이어령 인터뷰③] 문화부 장관 시절 눈물 자아낸 감사 편지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⑩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산업화 시대에 밀려나 있던 복지, 생명가치 살아날 것”(下)

구민주 기자

[이어령 인터뷰②] “정보화 이후 생명화 시대 온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⑩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산업화 시대에 밀려나 있던 복지, 생명가치 살아날 것”(中)

구민주 기자

[윤후정 인터뷰]① “‘여성은 원래 그래야만 한다’는 건 없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上)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윤후정 인터뷰]② “남녀차별금지법 왜 폐지했나”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中)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윤후정 인터뷰]③ “남녀, 지금 서로에 잔뜩 화가 나 있는 상태”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⑨
윤후정 초대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인터뷰(下)

구민주 기자 · 정리=이준엽 인턴기자

박찬종 “박근혜 ‘다 내 잘못, 나를 잊으라’ 말해야”

[인터뷰] ‘쓴소리 원로’ 박찬종 변호사 “文 정부는 전 정권과 달라진 것 없어”

김지영 기자·정리 이준엽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