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원가 공개’ 추진…소비자 위한다지만 실상은 달라

2조원대 적자 예상되는데, 요금 올리자니 정부는 반대

공성윤 기자

전기료 누진제 7월 개편…냉방비 줄일 최적의 방안은

민관TF, 누진제 구간 확장·단계 축소·폐지 등 3개안 제시

오종탁 기자

“무엇을 위한 에너지 전환인가”

[최준영의 경제 바로읽기] 거창한 구호에서 벗어나 전기요금 인상 고려한 접근 필요

최준영 법무법인 율촌 전문위원

사회보험에도 누진제가 적용된다면?

[이민우 기자의 If] 월소득 546만원 미만 근로자 보험료 줄어…250만원 수입자 17만원 감소

이민우 기자

[이민우 기자의 If] 만일 대중교통이 ‘공짜’로 바뀐다면?(상)

무상 대중교통은 현실 가능하다

이민우 기자

‘빅10’, 삼성전자·현대차 악재에도 비교적 선방

시가총액 기준 10대 기업 3분기 실적 분석…매출 5.6%, 영업이익 4.6% 증가

송준영 시사저널e. 기자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청와대 안의 웃음, 청와대 밖의 분노

일관성이 결핍된 언행, 국민에게 더 큰 상처와 고통이 될 뿐

권상집 동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누진세 TF 방향 “누진제는 유지, 누진구간은 변화”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TF’가 8월18일 출범했다. 전기요금 누진제도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거세지자 마련된 대책이다.누진제 TF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

김경민 기자

‘전기세’인가 ‘전기요금’인가

얼마 전 가전제품을 하나 사려고 검색을 하다가 한 포털사이트 글목록에서 필자가 찾는 물건에 대한 질문글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이 ‘○○제품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였다. 마침 답...

남인숙 작가

전기 수요 관리 필요한 건 ‘가정용’ 아닌 ‘산업용’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율뿐 아니라 에너지 정책 전반 근원적으로 손봐야

김익중 동국대 의대 교수, 경주환경운동연합 연구위원장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비정상의 일상화…퇴물이 된 전기요금 누진제

시대착오적 제도는 시대 상황에 맞게 철폐해야

권상집 동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한시적 누진제 완화? 국민을 호구로 아나”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소송 끌고 가는 곽상언 변호사 인터뷰

김경민 기자

[누진세 논란 ①] ‘부유한 사람 = 전기를 많이 쓰는 사람’의 등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는 전업주부 송아무개씨(31)는 지난해 혼수로 장만한 에어컨을 두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 에어컨을 틀자니 월말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까 걱정이고 안 틀자니 ...

김경민 기자

[이민우 기자의 If] ③ 건강보험료를 1만5000원 인상한다면?

독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당초 ‘If 시리즈’를 2주에 한 차례씩 출고할 예정이었지만, 급작스럽게 여름휴가를 갖게 되어 한 차례 쉬게 됐습니다. 지난 1, 2회에선 ‘삶의 질’...

이민우 기자

대책 없던 백수, ‘공기업 경영 달인’으로

한국전력 사상 세 번째로 연임한 조환익 사장의 경영 성공 비결

한광범·하장청 시사비즈 기자

[인터뷰] 조환익 한전 사장 "에너지신산업, 민간과 동행"

전기요금 인하 반대..."OECD서 가장 싸...가정용 누진제는 개선 필요"

한광범 기자 · 하장청 기자

“월 관리비 100만원을 40만원으로”

인천 송도 고층 아파트 입주민대표회의 회장 증언

노진섭 기자

내쫓고, 스스로 나가고… 사장 ‘연임’ 위한 멍석 깔기인가

이병순 KBS 사장, 임기 만료 두 달여 앞두고 부사장·본부장 일괄 사표 처리해 “경영 성과에만 집착, 프로그램 질과 공정성 모두 잃었다” 비판도 가중

김성후 | 기자협회보 기자

노조는 시큰둥, 기업은 모르쇠

12월 시행 앞둔 퇴직연금제가 관심 못끄는 이유

안은주 기자

‘사오정’은 자본의 음모였다?

12월 시행 앞둔 퇴직연금제가 관심 못끄는 이유

김은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