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대변’하는 대변의 모든 것

흑색 변·회색 변이라면 병원 찾아야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소년원 간 멀쩡한 아들, 시한부로 돌아왔다”

대장암 환자에게 변비약 처방해 병 키워

최예린 인턴기자

부끄러운 한국의 세계 1위 건강지표

대장암·위암·결핵 등 일부 질병 발생률 낮춰야

노진섭 기자

여성 건강의 4대 敵 ‘눈화장·미세먼지·비만·우울증’

안구건조증·폐암·대장암·치주질환 발병 요인

노진섭 기자

[명의 시즌2] 술 자주 마시면 대장암 위험 최대 5배 증가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장 “여유가 되면 대장내시경 검사는 40대부터 3년마다 받는 것이 유리”

노진섭 기자

[김철수 원장의 건강 Q&A] “쓰러진 후 심하게 토했는데 응급실 가야 했나?”

일단은 상태 변화 지켜보는 게 우선…뇌출혈 증상 계속되면 곧장 병원 가야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소시지, 일주일에 한두 번은 괜찮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 가공육 ‘1군 발암물질’ 규정…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

노진섭 기자

대변이 건강을 ‘대변’한다

모양·색깔·냄새에 따라 장의 상태 알 수 있어…코 같은 점액 묻어 나오면 대장암 의심

노진섭

건강검진 잘 받으면 ‘건강 증진’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충분히 활용해야…의사와 상담 후 필요한 검사 항목 추가하면 ‘확실’

노진섭

직장 비가입자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을 수 있다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충분히 활용해야…의사와 상담 후 필요한 검사 항목 추가하면 ‘확실’

노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