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북·미가 부리고, 돈은 싱가포르가 벌었다

정상회담 방송 주관한 싱가포르 국영 ‘미디어코프’, 부스·장비 임대료로 최대 10억 가까이 챙긴 걸로 추정

싱가포르 = 공성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