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정현 전 정무수석도 ‘김학의 사건’ 알고 있었다

김학의 차관 임명 전 곽상도 이정현 전 수석 전말 알아,당시 경찰 핵심 인사 청와대 방문해 직접 설명하기도
곽상도 이정현 "보고 받은 바 없다. 경찰 측 주장일 뿐" 부인

조해수·유지만 기자

[한강로에서] 숙련된 뻔뻔함과 그 조력자들

온라인이 대세인 시대임에도 주변에는 여전히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와 담을 쌓은 채 지내는 이가 적지 않다. 그들은 대부분 득실을 따졌을 때 SNS를 멀리하는 편이 자신에게 더...

김재태 편집위원

“돈 먹고 봐줄 땐 언제고…” 경찰 ‘불법 오락실 단속’의 불편한 이면

불만 증폭된 업주들 ‘뇌물 리스트’ 공개 고심
“경찰들, 불법 영업 다 알면서도 눈감아 줬던 것”

박성의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①] “드러나지 않은 어둠 속 유력자들”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 추적기 “김학의 사건은 ‘특수강간’ 사건”

조해수·유지만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③] 경찰에 발목 잡힌 검찰

“경찰 부실수사가 원인” 검찰 발표에 경찰 “‘검찰 수사 은폐’ 본질 호도하지 말라” 맹공

유지만 기자

‘게이트’에 들어서는 ‘버닝썬’…경찰 등 권력기관 유착관계가 본질

“연예계 가십으로 희석시키지 말라” 경계 목소리

박성의 기자

“‘버닝썬’의 원형은 ‘아레나’에 있다”

아레나 실소유주 강 회장, ‘밤의 황제’로 군림
수사망 피해 가기 힘들 듯

유지만·조해수 기자

수사권 없는 檢조사단, ‘김학의 사건’ 진실 밝힐 수 있을까

김학의 전 차관, 3월15일 소환 통보 받았지만 실제 출석 여부는 불투명

공성윤 기자

피의자 승리가 꺼낸 “입영 연기”…가능할까?

관련법령의 입영 연기 사유 중엔 ‘피의자’에 관한 항목 없어
병무청 관계자 “답해줄 수 없다”

공성윤 기자

[버닝썬 게이트①] 승리는 과연 결백한가

‘승츠비’, 온갖 의혹 관련설 돌아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의혹’, “게이트 비화”

유지만·조해수 기자

[용산참사③] “진상규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유가족 이충연씨 “10주기는 결코 그냥 넘기지 않을 것…다른 유가족·시민단체와 대응방안 논의 중”

구민주·김종일 기자

‘불법 게임’에 고전하던 경찰, ‘용병’ 손잡고 반격

민갑룡 경찰청장 주도로 전문가에 ‘SOS’
자문단 꾸리고 집중단속

박성의 기자

불법 게임 심각하다는데…관련 정책 ‘제자리걸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등 국회 계류, 신고 포상금 예산은 ‘0원’

박성의 기자

‘민갑룡號’ 경찰개혁 갈 길 멀다

검경 수사권 조정, 자치경찰제가 변수…일선 조직원들 불만 토로하기도

정락인 객원기자

[김정은 답방①] ‘광폭 정치인’ 金, 남행열차 탈까

南·北·美, 서울 정상회담 수싸움…한반도 비핵화 분수령

송창섭 기자

“불법 성인오락실 기승…민갑룡 경찰청장 책임져야”

[인터뷰] 강신성 중독예방시민연대 사무총장…“포상금제도 도입 시급”

박성의 기자

[단독] 성인오락실, 말로만 ‘엄정 단속’…법망 비웃는 불법 환전

경찰 일제 단속 後 100일…단속 걸렸다던 성인오락실 버젓이 영업 재개

박성의 기자

"왜 이제야" 갑질 병폐·개인 일탈 합쳐진 '양진호 쇼크'

경찰 수사 본격화…폐쇄적인 직장문화·관련법 부재도 도마에

오종탁

“경찰의 댓글조작,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일”

[단독] MB 정부 시절 댓글 공작, 조현오 구속영장 단독입수

박성의 기자

조현오 “직무범위 벗어난 지시는 전혀 없었다”

“인터넷 여론 조작은 지시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

조해수·유지만·박성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