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 대립 그대로 드러난 서른아홉 번째 5·18

끊이지 않는 5·18 왜곡 논란
관련 법안들은 수개월째 국회 계류 중

구민주 기자

대통령이 ‘한센병’?…김현아 의원 발언 일파만파

대통령이 국민 고통 못 느낀다는 취지로 언급…여야 모두 비판 쏟아내

공성윤 기자

이재명 무죄…법정서 엇갈린 與 잠룡들의 운명

한 숨 돌린 李 “큰 길로 함께 가길 기원”
김경수도 희망 불씨 살려…안희정은 ‘깜깜’

오종탁 기자

황교안의 ‘광주행’…예고된 5·18 기념식 충돌

범여권 “무슨 염치로” 따가운 눈총…유시민 “얻어맞으러 광주 와”

김재태 기자

반기 든 문무일…예고된 항명에 울림 없는 메아리

“문무일 검찰총장의 ‘수사권 조정 반대’는 예정된 수순” 평가 속 ‘檢亂’ 동력 잃어

조해수 기자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오차범위 내 들어섰다

36.4% 대 34.8%···현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로 좁혀져

김재태 기자

패스트트랙 후폭풍…좌우로 쪼개진 무당파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49.1%로 7주 연속 40% 후반대 유지
민주 40.1%로 10주 만에 40%대 회복, 한국 33%로 현정부 들어 최고치

오종탁 기자

[시사끝짱] 여야 몸싸움 벌인 이유는 결국 밥그릇 때문?

선거법 개정의 고차방정식, 내부 반발이 변수

한동희 PD

문 대통령 국정 지지도 49.1%…민주 40.1%·한국 33%

한국당 지지도 현 정부 집권 후 최고치…민주당은 10주 만에 40%대 회복

김종일 기자

끊이지 않는 ‘北 발사체 논란’, 정치권도 ‘갑론을박’

황교안 “북한 발사체, 미사일 아니라는 국방부 발표 거짓말”
박지원 “황교안 주장 옳지 않아” 일갈

조문희 기자

[시사끝짱] 선거법·공수처법 운명은…반란표에 막힌다?

지금까진 예고편…패스트트랙 열차 탔지만 본회의 통과까지 ‘첩첩산중’

조문희 기자

박지원 “삭발은 구석기 시대 투쟁 방법…하지 말라” 일침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라디오 인터뷰서 “이승만·박정희 때부터 해 온 색깔론, 지금은 안 먹힌다” 주장

김재태 기자

패스트트랙 전쟁터 곳곳에 박힌 논쟁거리들(下)

‘패스트트랙 사태’ 후 남은 궁금증 10문10답…고발당한 의원들 내년 총선 출마 문제 없나

구민주 기자

‘수사권 조정’ 반기 든 문무일 검찰총장…거센 후폭풍

문무일, 민주주의 원리 침해·경찰권 남용 가능성 우려
여권 당혹감 속 이정미 정의당 대표 “개념 없는 언행”
경찰 "수사권조정안, 경찰 통제 강화…권한 비대화 우려 無"

오종탁 기자

진통 끝에 패스트트랙 성사…한국당, 장외투쟁 예고

시간·회의장 바꿔가며 새벽 1시쯤 상황 마무리
황교안 “文대통령 무릎 꿇는 날까지 싸우겠다”

오종탁 기자

김관영 “공수처 법안 별도로 발의하겠다”

민주당이 ‘동시 지정’ 수용하면 한국당과 대립 격화할 듯

김재태 기자

‘패스트트랙’ 갈등 폭발 속 민주·한국당 지지도 동반상승

민주 38.0%·한국 31.5%…文대통령 국정지지율, 소폭 내린 47.4%
“정당 해산해야” 상대편 향한 지지자들 2라운드 갈등도

오종탁 기자

바른미래당發 정계개편 시나리오

유승민+안철수계, 손학규 사퇴 대공세… 1차 관문은 6월 원내대표 선거

구민주 기자

패스트트랙 파동 바른미래당 의원들 "빠른 우클릭이 살길"

차기 총선 앞두고 정치적 이해득실 따져

송창섭 기자

바른미래당, ‘한 지붕 세 가족’ 불안한 미래

유승민·손학규·안철수의 갈라지는 정치 운명

송창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