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브리핑] 시민단체 “여수박람회장 민간 매각 중단하라“

전남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세계박람회장 부지의 민간 매각 반대에 나섰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 등 32개 시민단체는 13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박람회장의 민...

2세에 일감 몰아주기 여전했다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의 장녀가 내부 거래를 통해 지난 6년간 회사 규모를 20배 이상 키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사는 ㈜농심의 건물이나 시설을 관리하는 외부 용역업체를 인수해 2...

새해 결심 실천해 ‘보너스’ 받기

재테크의 긴장이 풀어질 때가 바로 연말이다. 그동안 잘 지켜왔던 소비·지출 계획들이 연말에는 잘 지켜지지가 않는다. 참석해야 할 모임도 많아지고, 먹고 마시며 돈 쓸 일이 참 많아...

무작정 신용 조회 “그러는 거 아니야”

알고 지낸 지인으로부터 재테크 상담 요청을 받았다. “지금 1천만원이 필요한데 대출을 받는 것이 나을까?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 것이 나을까?”“잉? 둘 다 결국 대출하겠다는 소리...

달콤 쌉쌀한 ‘카드 VIP’의 유혹

은행에는 적금·펀드·예금 등 수신 잔액이 큰 ‘수신 VIP’가 있고, 카드를 많이 써서 된 ‘카드 VIP’가 있다. 카드 VIP를 다시 쉽게 말하면 카드 사용액이 많고, 연체 없이...

세이브카드가 정말 ‘공짜’ 줬을까

‘카드 가입하시면, 핸드폰 공짜로 드립니다’ ‘내비게이션을 내 돈 안 들이고 살 수 있는 방법!’ 같은 광고 문구를 한 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여행 사이트에 들어가면 ‘50만원 할...

감동 주는 고객이 진짜 ‘왕’이다

은행 거래의 고수는 금리를 흥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정보도 알차게 얻어간다. 은행 거래 고수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은행원과 친해지는 것이다. 은행원과 친해지면 얻어갈 수...

은행 금리에도 ‘흥정’이 통한다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우리는 흥정이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은행 역시 ‘예금, 적금’이라고 명명된 ‘상품’에 마진을 붙여 ‘판매하는 곳’이기 때문에 당연히 흥정이 가능하...

은행을 제대로 ‘이용’하는 법

당신에게 은행은 어떤 곳인가?은행원이 되기 전에 은행은 내게 돈을 입출금하기 위해 들르는 곳일 뿐이었다. 은행원 언니가 말해주는 금리로 적금을 가입했고, 유학하면서 한국으로부터 송...

우리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가

한·미 주둔군지위협정에 관한 기사와 그에 대한 이효선님의 의견을 읽고, 일단 거기에 공감하지만, 한 가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점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민...

여성주의 예술 작은 걸음마

“아무리 봐도 주위에 나쁜 남자는 없었다. 그러나 억압받는 여성은 어디에나 존재했고, 그 집행자는 언제나 남성이었다”라고 홍진숙씨(‘사량’연구원)는《남성연구》를 공동집필하게 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