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리핑] 셀트리온, 인천에 25조 투자…일자리 1만개 만든다

셀트리온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인천에 25조원을 투자하고 1만개 일자리를 만든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6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셀트리온그룹...

[전남동부 브리핑] ‘위령’ vs ‘추모’ 명칭 갈등서 한발 물러선 여수시

전남 여수시가 ‘위령’ 문구로 논란이 일고 있는 여순사건 희생자 사업 지원조례 개정안을 재심의해 달라며 시의회에 제출한 재의 요구를 철회하기로 했다. 여순사건 유족회의 뜻을 받아들...

‘사익편취 블랙리스트’ 중심 선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경제개혁연구소가 최근 ‘사익편취 회사를 통한 지배주주 일가의 부의 증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여기엔 39개 대기업 오너 일가 중 일감 몰아주기와 회사기회유용 등 사익편취를 통한 부...

한국 억만장자와 美·中·日 억만장자의 차이는…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각 나라의 최고 부자들 10명 중 상속자 비율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시사저널 조사 결과 나타났다. 과거부터 지적돼온 '부의 대물림'이 여전...

“지방의원들 왜 이러나?”…순천시의원들도 잇단 물의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의 폭력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 순천시의회 의원들도 최근 잇따라 물의를 일으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상궤를 벗어난 지방의원 추태는 ...

[동부전남 브리핑] 순천시 ‘2019 순천방문의 해’ 선포…관광객 유치 본격화

전남 순천시가 16일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1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시는 내년이 순천시가 시로 승격한지 70주년으로 시민이 화합하고...

이재용, 아버지 이은 ‘임기 없는 경제권력’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2000년 이후 ‘한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의 변화다. 대통령중심제 권력구조를 채택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가장 막강한...

“한국 바이오시밀러의 길, 셀트리온이 만들겠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56)는 지난해 12월18일 일요일 아침 인천 송도 본사로 달려갔다. 유럽으로부터 날아온 희소식에 일산 집에서 송도까지 가는 내내 마음이 설레었다. 유럽의...

“셀트리온을 ‘한국의 머크’로 만들겠다”

한국에 시가총액 200조~300조원 가치의 바이오제약업체를 만들겠다는 자칭 ‘공돌이’가 있다.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55)가 그 주인공이다. 기 대표는 한양대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150억 세무 분쟁

‘코스닥 황제주’로 시가총액 9조원에 이르는 의약·바이오 전문회사인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이 과거 지인에게 지급한 150억원과 관련해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시사저...

1위 김정주 1조7000억, 2위 김범수 1조6000억

모바일발 뉴웨이브의 맨 앞을 올라탄 김범수 카카오 의장의 재산 가치가 드디어 가시화됐다. 카카오와 다음의 합병을 통해 김범수 의장은 단숨에 1조6000억원대(평가액) 코스닥 부호로...

회사 팔면 최소 1조5000억 손에 쥘 듯

서정진 회장의 지분 매각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가 매각 후에 얼마나 손에 쥘지가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서 회장이 회사를 팔면 차익을 얼마나 남길 것이냐는 점이다....

‘코스닥 대장’이 투기 세력에 굴복했다는데…

“지쳤다. 갖고 있는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겠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4월16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한 말이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을 다국적 제약사에 매각하겠다는 것이 ...

바이오시밀러 개발 6년, 결실 맺다

은 ‘급성장한 중견 기업 100곳’을 선정해 지난 호에 보도했다. 지난해 매출 1천억~1조원을 거둔 상장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 5년 동안의 매출과 시가총액 상승률을 전수 조사하고 ...

2012년 그라운드는 누가 뜨겁게 달굴까

별은 늘 뜨고 진다. 스포츠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새 시즌이 시작되면 새로운 스타가 탄생한다. 치열한 경쟁의 세계에서 어제의 스타는 은막 뒤로 사라지고, 새로운 스타에게 스포트라...

새 금맥 캔 ‘맨손 부자’들 대약진 눈부셨다

스스로의 힘으로 부를 일군 신흥 부호들이 속속 대한민국 갑부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재벌 자산 조사 전문 기관인 재벌닷컴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4백대 갑부’ ...

‘1조원 클럽’ 멤버들 누가 있나

대한민국에서 주식과 부동산 등 등기 자산의 평가액이 1조원을 넘는 부호 중의 부호는 모두 25명이었다. 지난해에는 19명이었는데, 올해 여섯 명이 불어났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신약’ 도전하는 ‘복제약’ 개발 선두 주자

바이오 약품 개발회사인 셀트리온(celltrion)은 내년부터 돈방석에 앉는다. 세계 최초로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를 시판하기 때문이다.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바이오 ...

‘버림받은 세대’들 뚝심으로 일 내다

‘버림받은 세대’가 해냈다. 2007년 한국에서 개최된 17세 이하 월드컵에서 페루, 코스타리카에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던 바로 그 세대가 불과 2년 만에 이집트에서 우뚝 섰...

없는 주검, 끝나지 않은 삼풍 참사

유품도 없다. 참사 현장 여기저기서 묻어나오던 ‘그 흔한’ 주민등록증도 없다. 이제 온전한 시신은 찾을 가망이 없어 보인다. 정말 내 피붙이인지 확인해 볼 살점 하나라도 쥐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