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패스트트랙 동참…선거개혁·공수처 본궤도 오른다

바른미래당, 3시간여 격론 끝에 12 대 11로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
여야 4당, 25일 신속처리안건 지정할 듯

조문희 기자

미디어 고지를 선점하라

바른미래당, 3시간여 격론 끝에 12 대 11로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
여야 4당, 25일 신속처리안건 지정할 듯

이숙이 기자

미국 대선 ‘매케인 돌풍’ 어디로 불까

바른미래당, 3시간여 격론 끝에 12 대 11로 패스트트랙 합의안 추인
여야 4당, 25일 신속처리안건 지정할 듯

워싱턴·卞昌燮 편집위원

선거개혁,검찰손에 달렸다

검찰의 소극적 총선 수사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