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루 든 투사’ 변신한 나경원, ‘제2의 박근혜’ 노렸나

[유창선의 시시비비] 한국 정치를 다시 이념대결과 몸싸움의 시대로 후퇴시켜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제인가, 우리 정치가 문제인가

유창선 시사평론가

‘내부 갈등’만 확인한 바른미래당 의총

의원들 간 입장차 좁히지 못한 채 ‘선거제도 개편안-공수처 설치’ 패스트트랙 추인 실패

김재태 기자

허영 “문재인 대통령, 분열의 정치 하고 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허영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청와대 아닌 국무회의 중심 국정 운영해야”

안성모 기자

꼬이는 선거제 개편…되레 ‘지역구 확대’ 꺼내 든 한국당

한국당 ‘지역구만 270석’ 제시하자 여야4당 “헛소리” “개악” 비판
여야 4당 ‘지역구 225명 비례 75명’ 의견 접근…3월12일까지 패스트트랙 지정 논의

이민우 기자

심상정 “한국당 ‘정치 파업’ 1월 선거제 개혁 약속 못 지켜”

[인터뷰] 심상정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가시적 성과 못 내면 특단의 대책 강구할 것”

이민우 기자

김원기 “여야, 협치 통해 정치 불신의 벽 허물어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⑥-김원기
김원기 前 국회의장 “아무리 정치가 각박해도 평화 국면까지 반대해서야…”

이민우 기자

‘김태우·신재민’이 ‘선거제 개혁’ 이슈 삼켰다

올 상반기 합의 실패하면 20대 국회서 사실상 무산

이민우 기자

‘대통령제’와 ‘다당제’는 서로 맞지 않다?

선거제 개혁, 대통령제와 다당제 같이 갈 수 있을까…전문가들도 의견 갈려

이민우 기자

“5억 드릴 테니, 2억5천 떼어주세요. 차관, 오케이?”

올해도 예산 졸속·밀실 심사, 민원·쪽지 예산 구태 되풀이

남상훈 세계일보 기자

[민주당 위기①] 추락하는 민주당에 날개는 있나

민심 경고음 듣지 못하는 정부·여당…마음은 이미 2020년 총선 콩밭에

이민우 기자

[보수정치 해법⑤] “현 자유한국당으론 보수 재기 어렵다”

[인터뷰] 박형준 前 청와대 정무수석 “새로운 보수는 자유·민주·공화주의 세 축으로”

송창섭 기자

“자유한국당만 마음먹으면 정개특위 가동된다”

[쓴소리 곧은 소리] 자유한국당 설득 못 하는 여당의 정치력 부재도 문제

유창선 시사평론가

정동영 “선거제도 개편에 동의하면 뭐든 다 하겠다”

[인터뷰] 선거제도 개편에 올인 하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개성공단 방북 신청…가동 준비는 할 수 있지 않나”

이민우 기자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소선거구제의 대안”

[인터뷰] 헌법·선거제도 동시개정 강조하는 하승수 前 국민헌법자문특위 부위원장

이민우 기자

군소정당의 돌풍…2020년 총선 가상 시나리오

[특집, 연동형 비례대표제 급부상] ‘2020년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가상 시나리오

이민우 기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독일은 어떻게 운영하나

[특집, 연동형 비례대표제 급부상] 독일 사례

이민우 기자

“바보야, 문제는 선거제도야!”…연동형 비례대표제 급부상

“기존 선거제도 개편해 유권자 표심 제대로 반영해야”

이민우 기자

차라리 국회를 둘로 나눌 순 없을까 (上)

[이민우 기자의 If] ‘지역일꾼론’에 대한 환상 깨기 어려워…‘한국식 양원제’를 말하다

이민우 기자

평화당-정의당 원내교섭단체 구성, 정치 지형 급변

여야 ‘2대2’ 구도 형성…손 잡지도 못하고, 선 긋지도 못하고

이민우 기자

민평당 vs 통합신당, '제3당' 전쟁이 시작됐다

민평당, 창당발기인대회 열고 2월6일 창당 공식화

이민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