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천국’ 세종시?…배달부 시급 1만원 넘게 주는 곳도

전국에서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은 곳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조사됐다. 세종시 알바 평균 시급은 9126원으로 모든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9000원대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 ...

최저임금 ‘속도조절’ 현실화…1만원 공약 달성 어려워져

2020년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최저임금인 8350원보다 2.87%(240원) 오른 금액이다. 역대 세 번째로 낮은 인상률로,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이 현실...

[대전브리핑] 대전 시내버스 17일 파업 예고

대전시는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 1일 지방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신청 후 10일 시행한 파업찬반 투표에서 83.7%의 찬성률을 보였다고 밝혔다.파업참여가 가능한 버스노조 조합원 1...

최저임금 9570원 vs 8185원…이르면 7월11일 의결

최저임금위원회가 7월11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막바지 심의에 돌입한다. 노동계는 14.6% 인상을, 경영계는 2% 삭감을 주장하며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공익위원 측...

“최저임금 8000원으로 깎자”…10년 만에 ‘삭감안’ 등장

일주일 만에 최저임금위원회에 복귀한 사용자위원들이 “최저임금을 깎자”고 제안했다. 위원회에서 ‘최저임금 삭감안’이 나온 건 10년 만이다. 이에 근로자위원이 반발하면서 양측의 팽팽...

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 결정’…“다음주까진 어떻게든 합의”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의 법정 시한을 넘겼다. 사용자위원이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원 보이콧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27일 오후 3시 정...

[포토] 서울개인택시조합 '타다' 퇴출 촉구 집회

택시업계가 차량공유 서비스인 '타다' 운행이 불법이라며 검찰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플라자 앞에서 900여명(주최측 추산)...

환경부 “인천 붉은 수돗물, 22일부터 정상화”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에 대한 정부 조사 결과와 대처 방안이 6월18일 나왔다.김영훈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이날 지난 5월30일부터 발생한 인천 수돗물 적수(赤水) 사고에 대...

‘ESS화재’ 조사결과 발표…제조사 책임 못밝혀

지난 약 2년간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사고에 대해 정부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 그동안 원인으로 지목됐던 제조사의 책임은...

[창원브리핑] 창원시, 노사상생 협약식…경제회복 한목소리

창원시가 6월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허성무) 주최로 ‘노사민정 상생협약식과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최대술 고용노동부 ...

경기도, ASF 국내차단 총력…"불법축산물 반입시 과태료 1천만"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유입방지를 위해 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5월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를 위해 도내 외국인 밀집지역 식품판매업소를 ...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북한에서 발생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국내 유입 가능성이 커졌다. ASF는 아직 국내에선 발생한 적이 없는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북한 당국은 5월3...

北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공식 확인…南 정부도 ‘비상’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되면서 우리 정부에도 비상이 걸렸다.이낙연 국무총리는 5월30일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북한...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 서울 명동과 충무로에 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의 서울 명동 점포 부지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가 5월30일 발표한 전국 3353만 필지 땅의 공시가격(올해 1월1일 기준)...

홍남기 부총리 “최저임금 결정시 경제 영향 고려해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최저임금을 결정할 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홍 부총리는 5월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내년 최저임금 결정 시 경제와 ...

전교조 합법 관문 ‘ILO협약’비준 추진하는 정부

정부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합법화의 근거가 되는 국제협약을 받아들이는 절차에 돌입했다. 노동자 입지가 강화되고 강제노동으로 지목된 대체복무가 사라질 거란 관측이 나온다. 노...

이낙연 “버닝썬·장자연 조사 결과, 국민 신뢰 회복 못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5월21일 “버닝썬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마무리돼 가고, 배우 장자연씨 자살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러나 두 조사는 국민의 신뢰를 ...

여의도에 부활한 ‘삭발 정치’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의 선거제·공수처 관련 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발하며 ‘삭발 투쟁’에 나섰다. 한국당은 5월2일 오전 국회 앞에서 집단 삭발식을 열었다. 김태...

GTX A 노선 놓고 벌어진 국토부와 주민 갈등 쟁점 넷

시사저널은 4월10일 강한 민원이 예상되는 재개발 지역이나 부촌을 피해 상대적으로 민원 강도가 낮은 낙후지역으로 GTX-A 노선을 변경한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이후 GTX-A 노...

국세청, ‘새로 뜨는 부자’ 탈세 들여다본다

국세청이 온라인에서 주목받는 유튜버, 인기 연예인, 해외 활동 중인 스포츠인 등 이른바 ‘요즘 잘나가는’ 고소득자들을 향해 세무조사 칼을 빼들었다.국세청은 4월10일 실제로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