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은 ‘여전히’ 박근혜 논쟁 중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전당대회·MB 보석 등, 때마다 ‘朴 소환’

구민주 기자

[전북브리핑] 국민연금공단 제2사옥 ‘첫 삽’

내년 10월 완공 예정…전북금융도시 조성에 박차
전북 ‘홀로그램산업 규제자유특구’ 1차 대상 선정
군산시, 새만금에 ‘시민참여형 태양광발전사업’ 추진

전북 = 정종인 기자

‘애플-퀄컴’ 화해가 달갑지 않을 인텔·화웨이

애플과 퀄컴, 5G 시대 앞두고 30조원 규모 소송전 합의로 끝내
애플에 모뎀칩 공급하던 인텔과 공급 기대했던 화웨이는 곤란해져

공성윤 기자

금호의 몰락vs호반의 도전…호남경제권력 교체되나

금호아시아나그룹, 핵심 계열사 아시아나항공 매각으로 재계 60위권 밖 중견기업 추락 위기
급성장한 호반건설, 종이호랑이 전락한 금호와 ‘호남혈투’
금호-호반 대결 바라보는 호남지역의 불편한 심경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단독] 분식회계가 하나투어 고성장 ‘동력’이었나

금감원, 협력업체 진정서 접수 후 조사 저울질…하나투어 측 ‘묵묵부답’ 일관

이석·김지영 기자

정의당 ‘데스노트’서 벗어난 이미선…靑, 임명 강행 기류

“심히 우려, 조치 필요”→“직무수행 문제 없어”
오늘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시한…靑, 재송부 요청할 듯

오종탁 기자

시장에 나온 아시아나항공, SK‧한화 인수 ‘2파전’

금호아시아나그룹, 결국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신세계·CJ 등 대기업들도 호시탐탐 기회 엿봐

송창섭 기자

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오른 48%…긍정 요인 덮은 악재들

민주당 지지율서 빠진 2.1%포인트, 정의당·무당층으로 이동한 듯

오종탁 기자

‘아시아나 매각설’에 아시아나항공 상한가

그룹주 모두 강세…금호산업 우량주 1만1300원↑

조문희 기자

[시끌시끌SNS] ‘藥’해진 사랑

가수 박유천이 전 연인 황하나씨와 관련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박씨는 4월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마약 수사를 받는 황씨가 (약을 권유한) 연...

공성윤 기자

중국 내 되살아난 광복군 청사, 갈 길 잃은 임정 청사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만 409곳 산재
복원 위한 한·중 협력체계 구축해야

모종혁 중국 통신원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이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이유

해방 직후 광복군 착륙했던 곳, 일본군 저항으로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

소종섭 편집국장

한·일 “독일 인종차별·성차별 광고 방영 재고해달라” 공식 항의

'백인 남성 땀냄새에 황홀' 광고에 뿔난 현지 한인·일본인의 요청 이어져
국가 대변하는 대사관·문화원이 민간 기업에 항의한 건 이례적

강성운 독일 통신원

[광주브리핑] 장휘국 “시민·교육청 1대1 소통 강화하라”

8일 간부회의서 “학교폭력, 신학기 관련 문의 창구 개설” 지시
광주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교육복지 25억 지원
광주 초·중 운동부 기숙사 단계적 폐쇄···휴게소 전환

광주 = 정성환 기자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 주도한 홍 창, 북한인 1000명 탈북시켰다”

탈북 고위 인사 “美 한인사회가 홍 창의 자금줄인 듯”
美 정보 당국 지원설도 있어

김지영 기자·김원식 국제 칼럼니스트

‘無情한 주가’ 조양호 회장 별세 소식에 한진株 폭등

4월8일 13시 현재 한진칼 20% 폭등…“경영권 분쟁 가능성 주목”

이민우 기자

‘한전배구단 연고지 이전’, 헛물 켠 광주시

“잔류냐 이전이냐” 고민하던 한전, 수원에 잔류 결정
선수단 경기력·경기장 훈련 여건 등 종합적으로 고려
광주시, 연고지 기습 결정 규탄…“지역 상생발전 외면“

광주= 정성환 기자

[용인 브리핑] ‘임대료 시세 30%’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용인시, 4월 8~12일 동안 25세대 모집…무주택 세대 신청 가능

경기 용인 = 서상준 기자

이상훈 “야구 선수도 사람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다”

마이크 앞에 선 ‘LG 레전드’ 이상훈 MBC 해설위원
“내가 경험한 야구 인생이 방송에 묻어났으면”

이영미 스포츠 칼럼니스트

“주한미군 철수” 외쳤던 美대통령이 존경받는 이유

[재미 변호사가 본 재밌는 미국] 94세 지미 카터, ‘미국 역사상 최장수 대통령’ 등극
재임 동안 비판 받았지만 퇴임 후엔 반대자들도 지지해

이철재 미국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