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승진청탁 상품권 돌렸다”…인천수협 임직원 무더기 고발

수협중앙회 자체 특별감사 실시…비상임이사 4명, 직무정지 1개월
승진자 4명 중징계…감봉 6개월
인천수협 조합원, 임직원 6명 고발

인천 = 이정용 기자

수협銀, 3조원대 매출 올린 계약업체에 “방 빼”

수협銀, 대출모집법인 4곳 일방적 계약 해지 논란
새 법인 선정 위한 입찰서도 ‘파열음’

이석 기자

함평농협 이어 고흥수협, 필리핀 성매매 의혹 ‘확산’

고흥군 수협 임직원 41명 필리핀 해외연수 중 성매매 파문 ‘망신살’
연수 참여 대의원의 상당수 인원 ‘돈 걷어’ 2차 정황 증언도 나와
조합 측 ‘강력 부인’…“떠도는 소문에 불과, 성매매 한 사실 없다”

전남 고흥 = 박칠석·이경재 기자

감정가 부풀리고, 고객 돈 빼돌리고…농·수협 금융사고 ‘여전’

농·수협 지역조합 2015~17년 금융사고 174건 발생

경남 창원 = 이상욱 기자

바닷모래 채취 금지...골재수급 영향 ‘글쎄’

바다생태계 보전 VS 골재업자 수익 ‘충돌’

세종=이기출 기자

[부산브리핑] 오거돈 시장 “해양수도 향해 힘찬 전진”

부산시 산하 25개 기관 경영진 대부분 사표 제출

부산 = 김완식·김재현 기자

‘회장 권한 대폭 강화’ 무리수 두는 수협

과거 잇단 비리로 회장 권한 축소시켰던 수협중앙회, 김임권 회장 체제 들어 다시 개정 움직임

박혁진 기자

공제사업자 연금정보, 통합연금포털서 조회 가능

신협·수협·새마을금고 우선 시행

김병윤 기자

“단속 때마다 목숨 걸어야 한다”

해경들 “중국 어선 제압 너무 힘겹다” 토로…“총기 사용에 대해서도 구체적 지침 내려주었으면…”

정락인 기자

‘인재’ 봉우리들, 땅끝에 솟아오르다

한국의 신 인맥 지도 | 전남 해남·완도·진도

이춘삼│편집위원

도망 중인 회장님의 기막힌 변신술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은 ‘80년 진로 신화’를 무너뜨린 장본인이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탄탄하던 회사는 지난 2003년 4월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장 전 회장 역시 수천...

이석

도망 중인 회장님의 기막힌 변신술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은 ‘80년 진로 신화’를 무너뜨린 장본인이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탄탄하던 회사는 지난 2003년 4월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장 전 회장 역시 수천...

이석

‘1식3찬’에서 왜 ‘냄새’가 났을까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정락인

'마지막 황금알' 누가 먹을까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이문환 기자

[심층 취재]파란의 대북 사업가, 장석중은 누구인가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崔寧宰 기자

간척 사업에 망가지는 연안 어업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제주·경기 화성/成耆英 기자

한·일 어업 분규 종착역은 어디?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李政勳 기자

‘생선살로 만든 불고기’요리대회 최우수상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편집국

60만 어민들의 새 民選대표

영농조합·축협 관계자 조직적으로 개입해 군 검수 체계 허점 이용…사병들만 ‘찜찜한 밥’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