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김정은의 북한 ‘숙청史’

김일성은 권력 장악, 김정일은 도전세력 제거, 그리고 김정은은 실권 굳히기 위해 숙청의 칼 빼들어

김지영 기자

2인자에겐 한 치 곁눈질도 용납 않는다

유일 왕조 체제 북한에선 모두 ‘부하’…장성택 숙청은 예고된 수순

김현일 대기자

봉한학설 다시 살아났다

유일 왕조 체제 북한에선 모두 ‘부하’…장성택 숙청은 예고된 수순

남문희 기자

‘피해자’가 쓴 김일성 전기

유일 왕조 체제 북한에선 모두 ‘부하’…장성택 숙청은 예고된 수순

양성철 (경희대교수 국제정치학)

우유배달 하면서도 ‘참교육’ 걱정

유일 왕조 체제 북한에선 모두 ‘부하’…장성택 숙청은 예고된 수순

서명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