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5·18 망언 부끄러워...광주 학살 깊이 사과”

2년 만에 참석한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취임 후 처음으로 文 “미안하다” 직접사과
야권 일부 ‘5.18 비하’ 에 강한 어조 ‘비판’
“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 다르게 볼 수 없어”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5·18 자유공원 밖으로 쫓겨난 ‘전두환 비석’

‘뒤집힌 전두환 기념석’…5월 단체 반발, 광주시 곤혹
5월 영령 恨 풀릴까…5월이면 ‘전두환 비석 밟기 북적’
‘전두환 비석을 밟느냐’ 정치성향 가늠자,문 대통령 지난 2016년 밟아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5·18 희생자 시신 너무 많아 바다에 버렸다”…새 증언 충격

505보안부대 출신 허장환씨 광주서 증언 “시신 전부 가매장”
“간첩 색출 위해 다시 발굴 지문 채취 후 시신 소각·해양 투기”
“광주통합병원서 소각…나머지 시신 경남 김해 바다에 버려”

이경재·배윤영 호남취재본부 기자

한·미 정보요원 “5·18, 전두환 신군부가 기획한 것”

제3목격자 김용장·허장환 광주서 기자회견…39년만의 증언
신군부 5·18 기획설, 폭동화 조건 많이 갖춰 광주 ‘선택’
카터 정부도 신군부 손들어줘…“왜곡된 5·18 역사 다시 써야”

정성환 호남취재본부 기자

윤호중, 유시민 vs 심재철 공방에 합류 “역사에 사죄하라”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 페이스북 통해 ‘심재철 증언이야말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유죄 판결 이끌었다’ 주장

오종탁 기자

[전문] 文대통령 “평범함이 세상을 바꾼다”

“평범한 한국민이 이제 스스로 운명 개척할 것”

조문희 기자

별세한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의 ‘굴곡진 인생사’

아버지와 민주화운동 헌신하다 모진 고문당해
고문 후유증으로 얻은 파킨슨병 최근 병세 악화

송응철 기자

전두환, 인정심문 시작되자 “안 들린다”며 한때 답변 거부도

‘23년 만에’ 5·18 ‘피고인’으로 광주지법에 출석
재판 도중 꾸벅꾸벅 졸다가 방청객들로부터 핀잔 받기도
전씨 측, 헬기사격 ‘사실’ 쟁점을 재판전략으로 삼을 듯

광주 = 정성환 기자

‘광주’를 잊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들

5·18…그리고 정태춘의 《5·18》

강헌 음악 평론가

[한강로에서] 전두환씨에게

더는 군말 없이 다음 재판에 자진해 출석하길

김재태 편집위원

[한강로에서] 눈카마스

그해, 서울시청 별관으로 가는 길은 분하고 비참했다. 가인쇄된 대학신문을 들고 방에 들어서면 군인 몇 명이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그들 앞에서 신문 내용을 설명하는 일은 더욱 괴...

김재태 편집위원

타락한 권력을 꿈꾼 기무사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절대권력 절대부패 기무사, 발전적 해체만이 답이다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김종필 전 총리 별세…‘3金시대’ 역사 뒤안길로

한국 현대사의 산 증인, 김종필 전 국무총리 별세…파란만장한 JP의 역사

조유빈 기자

“마지막 기회, ‘미완의 5·18’ 진실 꼭 밝혀 달라”

광주시민의 염원은 “발포 책임자·행불자 꼭 밝혀달라”는 것

광주 = 정성환 기자

‘5·18사형수 vs 5공 청와대 행정관’ 간 맞대결, 生物된 광주정치판

민평당 5·18 사형수 출신 김종배 등장으로 조용(?)하던 광주광역시장 선거 ‘급변침’

광주 = 정성환 기자

“부마민주항쟁 보고서는 엉터리…정부, 재조사해야”

[인터뷰] 부마민주항쟁 진상 재조사 요구 나선 정성기 경남대 교수

경남 창원 = 이상욱 기자

신정과 구정의 차이를 아십니까…음력 설의 수난사

[설 특집] 음력의 모든 것…독재 군사 정권의 음력 설 탄압

이민우·유지만 기자

다시 태어난 MBC, 언론의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정상화된 MBC에 바란다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고 안병하 경무관 부인 전임순씨 “이제 죽어도 여한 없다”

고 안병하 경무관의 부인 전임순 여사는 엄청난 고통의 세월을 보냈다. 남편이 ‘무능한 지휘관’으로 강제퇴직하자 명예회복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탄원서를 쓰고 관계기관을 찾아다녔다....

정락인 객원기자

‘안병하 위민정신’ 사라진 ‘경찰의 영웅 만들기’

흉상 제막식 이철성 청장 불참…치안감 추서, 비석 오기 등 바꾸지 않아

정락인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