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에도 조선과 일본의 천민들은 뭉쳤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26화 - 백정의 역습
양국서 각각 “천민 신분 철폐” 외친 조선의 ‘형평사’와 일본의 ‘수평사’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싸고 우수한 품질 전문가 오다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

반도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