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에서] 누가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나

귀를 의심했습니다. 대통령이 제대로 판단하고 있는 것인가, 실상이 제대로 보고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난 14일 발언 말입니다. 이날 문 대통령...

소종섭 편집국장

‘영수’ 반열에 오르고자 하는 황교안의 고집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청와대와 한국당, ‘1대1 영수회담’ 놓고 ‘밀당’하는 3가지 속사정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

대통령이 ‘한센병’?…김현아 의원 발언 일파만파

대통령이 국민 고통 못 느낀다는 취지로 언급…여야 모두 비판 쏟아내

공성윤 기자

[시론] ‘패스트트랙’과 ‘우직지계’

#1: 손자병법에는 얼핏 정반대의 주장을 같이 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구절이 몇몇 있다. 예를 들어 ‘속도’에 관한 것이다. 손자병법의 ‘작전(作戰)’편에는 “서투르지만(拙) 빨...

김경원 세종대 경영대학장

오신환의 첫 메시지…“손학규 물러나라”

‘대안 제시하는 강한 야당’ 다짐

조문희 기자

끊임없는 비리 의혹…삼척에 무슨 일이?

김양호 삼척시장, 계속되는 구설
‘강원랜드 청탁’ ‘기업 유착’ 이어 ‘채용 비리’ 의혹

박성의 기자

채이배 “안철수 조기 등판? 연말 이후 복귀해야”

[인터뷰]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우리당이 민주당 2중대라고? 제3당 역할 호도하는 것”

구민주 기자

‘빠루 든 투사’ 변신한 나경원, ‘제2의 박근혜’ 노렸나

[유창선의 시시비비] 한국 정치를 다시 이념대결과 몸싸움의 시대로 후퇴시켜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제인가, 우리 정치가 문제인가

유창선 시사평론가

송기인 “文대통령 원칙 지키고 있다…인사는 실패하는 것 같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정신적 지주’ 송기인 신부

안성모 기자

[시사끝짱] 거리 나선 황교안, 장외투쟁인가? 대선운동인가?

자유한국당 장외투쟁 본격화

한동희 PD

[한강로에서] 덧셈의 정치

한바탕 전쟁 같지 않은, 허접한 진흙탕 싸움이 끝나고 정치권에서는 전과를 따지는 셈이 바쁘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둘러싼 패스트트랙을 놓고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강변하지만, 아...

김재태 편집위원

이해찬과 청와대 향한 여당 의원들의 불안감

“민주당이 패스트트랙 승자? 오만함이 총선 망칠 것”…與 의원들의 위기, 이인영 선택으로 귀결

차윤주 정치전문 프리랜서 기자

文대통령 대담 송현정 기자 논란…“매우 부적절” vs “진짜 언론인”

KBS 송현정 기자의 ‘독재자’ 발언에 비판 쏟아져
전여옥 전 의원은 “좌파들의 인신공격” 주장

공성윤 기자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오차범위 내 들어섰다

36.4% 대 34.8%···현 정부 출범 후 최소 격차로 좁혀져

김재태 기자

[알고리즘이 비추는 세상] 패스트트랙의 승자와 패자

패스트트랙 통한 여야 극렬 대치, ‘바른미래당 내홍’과 ‘여권-문무일 검찰총장 갈등’으로 파장 확산

감명국 기자

[시사끝짱] 여야 몸싸움 벌인 이유는 결국 밥그릇 때문?

선거법 개정의 고차방정식, 내부 반발이 변수

한동희 PD

박관용 “문 대통령, 보수 세력과 대화하는 포용력 보여야”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대표 박관용 전 국회의장

김지영 기자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평가하는 역대 대통령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김지영 기자

[시사끝짱] 선거법·공수처법 운명은…반란표에 막힌다?

지금까진 예고편…패스트트랙 열차 탔지만 본회의 통과까지 ‘첩첩산중’

조문희 기자

박지원 “삭발은 구석기 시대 투쟁 방법…하지 말라” 일침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 라디오 인터뷰서 “이승만·박정희 때부터 해 온 색깔론, 지금은 안 먹힌다” 주장

김재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