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동 KBS 사장 “대통령 대담 준비 아쉬워…성장통 삼겠다”

KBS 운영진 기자간담회…“의욕·의지 컸지만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1박2일》·재난방송 등 논란에 대해서도 입장 밝혀

김재태 기자

지상파는 SBS, 신문사는 조선일보가 영업이익 최고

[언론사 2018년 경영실적 분석] 종편 JTBC만 ‘실적 대박’…한경, 매경 제치고 경제지 1위

김도연 미디어오늘 기자

[미디어 권력이동④] ‘아! 옛날이여’ 지상파 뉴스의 몰락

KBS·MBC ‘주춤’, JTBC ‘손석희 날개’ 달고 ‘훨훨’…전문가 ‘뉴스룸 메기 효과’ 주목

박성의 기자

[뉴스브리핑] ‘장자연 사건’ 진실 9년 만에 다시 밝힌다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2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3일 오늘의...

감명국 기자

‘한 지붕 두 노조’…새로운 길 들어선 KBS

국내 언론사 최초 복수 노조 탄생…새 노조, 기존 노조보다 ‘강성’ 뚜렷해 ‘김인규호’의 미래에 중요 변수 될 듯

채은하 | 프레시안 미디어 담당 기자

“무리한 수사 역풍 부를 것”

양승동 한국PD연합회 회장 인터뷰

김지영

정연주 사장 퇴진 싸고 KBS ‘노노 대리전’

노조 “사퇴 마땅”, 직능단체 “공영방송 사수가 먼저”

반도헌

보수ᆞ진보, 미디어 고지 향해 “돌격 앞으로!”

언론 주도권을 둘러싸고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의 샅바 싸움이 뜨겁다. 미디어 판도를 바꾸려는 여권의 계획이 차츰 가시화하면서 저항도 격렬해지고 있다.

소종섭

권력–방송 ‘KBS 목장의 대결투’

KBS 사장 퇴진을 둘러싼 싸움이 여야 정치권과 보수ᆞ진보 언론 및 시민단체 등으로 확산되면서 격해지고 있다. 내부에서는 노조와 PD협회가 갈등을 빚는 등 대결 구도도 복잡해졌다.

소종섭

“‘낙하산’ 탄 사장 더는 못 온다”

KBS 노조, 정연주 사장 퇴진 운동 나서 … 친정부 성향 인물 선임 반대 운동도 펼쳐

반도헌 기자 bani001@sisa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