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익숙한 그립감인데?

리부트로 돌아온 《맨 인 블랙》 네 번째 작품은 아쉬웠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엑스맨》 시리즈의 최종장, 다크 피닉스

심심한 결말, 세계관 소화 능력 아쉬워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임권택 “‘흥’으로 가득 찼던 영화 인생 행복했다”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 대한민국, 길을 묻다 (19)]
한국영화 탄생 100년 ‘거장’ 임권택 감독
“난 초창기에는 쓰레기를 만든 감독이었다”

송창섭 기자

중국, 美에 ‘인민전쟁’ 카드 빼들었으나…

미국 드라마 송출 중단하고 ‘반미항전’ 외쳐…현실은 ‘이러다 경제 무너질라’ 전전긍긍

모종혁 중국 통신원

[칸을 가다] 《기생충》 관중을 홀렸고 《악인전》 밤을 수놓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현지 리포트

프랑스 칸 =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열풍] 왜 ‘마블민국’인가

어벤져스의 성공과 마블 열풍이 가능했던 이유는?
M·A·R·V·E·L 키워드 분석

조유빈 기자

[마블 열풍] ‘히어로’도 피해 가지 못한 ‘스크린 독과점’ 논란

“관객 선택 존중한 배정” vs “영화 선택의 자유 훼손”

조유빈 기자

[마블 열풍] 어벤져스: 히어로들을 떠나보내며

아이언맨과 로건, 그들과의 작별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열풍] 어벤져스가 ‘그저 그랬던’ 몇 가지 이유

“우린 매일 홀로 싸운다”
훨씬 강력한 ‘현실의 세계관’

김종일 기자

[마블 열풍] ‘마블 열광’ 만든 두 개의 공식

‘블록버스터 법칙’과 ‘팬덤 경제학’
BTS 성공 스토리와 비슷한 흐름

김종일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 스포주의

엄청난 시간의 피날레…10년의 추억을 건드린 마블의 역작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지상파 구원한 《열혈사제》 《닥터 프리즈너》

불륜·출생의 비밀 등 기존 성공 코드 빼고 기득권 타파 ‘통쾌함’ 넣어 인기몰이

하재근 문화 평론가

[포토]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 영화'어벤져스:엔드게임' "완벽한 결말"

임준선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 MCU 역사를 새로 쓰다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인 첫 번째 여성 솔로 히어로 영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불법 게임’에 고전하던 경찰, ‘용병’ 손잡고 반격

민갑룡 경찰청장 주도로 전문가에 ‘SOS’
자문단 꾸리고 집중단속

박성의 기자

《신비한 동물사전2》, 평이한 기승전결과 스릴 없는 서사

2편은 3편을 위한 지루한 ‘징검다리’에 그쳤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앤트맨과 와스프》, 가장 ‘디즈니’적인 ‘마블’ 영화

투톱 히어로 앙상블 기대했건만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기록적인 흥행 스코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5년 공룡 세상의 부활을 알렸던 《쥬라기 월드》의 속편으로 다시 만난 공룡의 세계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대진운도 실력이다…영화 개봉 ‘길일’ 잡기 총력전

극장가 최대 성수기 7~8월 앞두고 '보이지 않는 손' 물밑 경쟁 치열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Up&Down] 《쥬라기 월드》 vs 전자담배

《어벤져스》보다 뜨거운 《쥬라기 월드》 vs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 재점화

박성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