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 영화'어벤져스:엔드게임' "완벽한 결말"

임준선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 MCU 역사를 새로 쓰다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인 첫 번째 여성 솔로 히어로 영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불법 게임’에 고전하던 경찰, ‘용병’ 손잡고 반격

민갑룡 경찰청장 주도로 전문가에 ‘SOS’
자문단 꾸리고 집중단속

박성의 기자

《신비한 동물사전2》, 평이한 기승전결과 스릴 없는 서사

2편은 3편을 위한 지루한 ‘징검다리’에 그쳤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앤트맨과 와스프》, 가장 ‘디즈니’적인 ‘마블’ 영화

투톱 히어로 앙상블 기대했건만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기록적인 흥행 스코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2015년 공룡 세상의 부활을 알렸던 《쥬라기 월드》의 속편으로 다시 만난 공룡의 세계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대진운도 실력이다…영화 개봉 ‘길일’ 잡기 총력전

극장가 최대 성수기 7~8월 앞두고 '보이지 않는 손' 물밑 경쟁 치열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Up&Down] 《쥬라기 월드》 vs 전자담배

《어벤져스》보다 뜨거운 《쥬라기 월드》 vs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 재점화

박성의 기자

《어벤져스3》 흥행 주도한 강루가 월트디즈니 北아시아 대표

[인터뷰] 강루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北아시아 대표 “조직에만 몰입해 직원 간과하는 실수 말아야”

이석 기자

속사포 수다를 장착한 ‘19禁 히어로’의 컴백

2년 만에 찾아온 속편, 청소년 관람불가 ‘가족영화’ 《데드풀 2》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전성시대’의 빛과 그늘

《어벤져스 3》 흥행 질주에 극장가 수익·주가 고공비행 韓 영화산업 생태계에 대한 고민 여전

고재석 시사저널e.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둘러싼 극장 전쟁

98만 명.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당일에만 모은 관객 수다. 개봉 이틀째인 4월26일 오전 7시 기준으로는 이미 118만 명이 관람했다. 극장가 초토화 수준이다. 이로...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10년史, 그리고 새로운 도약 《어벤져스》

《어벤져스》 4편을 위한 거대한 포석…마블의 세대 교체도 주목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시끌시끌 SNS] 《어벤져스》에 ‘똥번역’ 논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오역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후속편에 영향을 주는 주요 장면에서 번역이 잘못됐단 문제가 제기된 것. 번역을 맡은 박지훈씨의 퇴출을 주장하는 청와대...

조문희 기자

한국형 프랜차이즈 영화에 ‘길을 터주오’

《신과 함께》 ‘흥행 홈런’에 《007》 《해리포터》 같은 프랜차이즈化 성공 가능성 엿보여

고재석 시사저널e. 기자

오타쿠들의 성지 ‘코믹콘’이 서울에 온다

‘덕후’들의 축제에서 세계적인 거대 문화행사로 성장한 코믹콘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군함도는 비난 받을 영화가 아니다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영화 《군함도》에 대한 비난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고 있을 일본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출가했던 스파이더맨이 마블에 돌아왔다고 전해라

소니에서 고향 마블로 귀환했음을 알리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배트맨도, 슈퍼맨도 가라 원더우먼이 온다

남성 캐릭터 우세한 슈퍼히어로 영화계에 강렬하게 날아든 최초의 단독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영화 비수기’ 뜨겁게 달군 쇼박스와 CJ의 맞대결

충무로 맞수, 4월부터 자존심 대결…‘4월 외화 강세’ 공식 깨트려

고재석 시사저널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