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익숙한 그립감인데?

리부트로 돌아온 《맨 인 블랙》 네 번째 작품은 아쉬웠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중국, 美에 ‘인민전쟁’ 카드 빼들었으나…

미국 드라마 송출 중단하고 ‘반미항전’ 외쳐…현실은 ‘이러다 경제 무너질라’ 전전긍긍

모종혁 중국 통신원

[칸을 가다] 《기생충》 관중을 홀렸고 《악인전》 밤을 수놓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현지 리포트

프랑스 칸 =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열풍] 왜 ‘마블민국’인가

어벤져스의 성공과 마블 열풍이 가능했던 이유는?
M·A·R·V·E·L 키워드 분석

조유빈 기자

[마블 열풍] ‘히어로’도 피해 가지 못한 ‘스크린 독과점’ 논란

“관객 선택 존중한 배정” vs “영화 선택의 자유 훼손”

조유빈 기자

[마블 열풍] 어벤져스: 히어로들을 떠나보내며

아이언맨과 로건, 그들과의 작별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마블 열풍] 어벤져스가 ‘그저 그랬던’ 몇 가지 이유

“우린 매일 홀로 싸운다”
훨씬 강력한 ‘현실의 세계관’

김종일 기자

[마블 열풍] ‘마블 열광’ 만든 두 개의 공식

‘블록버스터 법칙’과 ‘팬덤 경제학’
BTS 성공 스토리와 비슷한 흐름

김종일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 스포주의

엄청난 시간의 피날레…10년의 추억을 건드린 마블의 역작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

[포토]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

' 영화'어벤져스:엔드게임' "완벽한 결말"

임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