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뇌물 혐의 구속기소…성폭행 입증 못해

1억7000만원대 뇌물·성접대 받은 혐의
검찰 “박근혜 정부 청와대 수사외압 없었다”

오종탁 기자

김학의 전 차관 재소환...곧 영장 청구

김 전 차관, 증거인멸 시도해 영장 청구 불가피
성범죄 의혹, 특수강간죄 적용은 어려울 듯

조해수 기자

김학의, 5년 만에 피의자로 검찰 출석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건설업자 윤중천씨와 대질조사·구속영장 청구 검토

오종탁 기자

“김학의 사건 본질은 검찰의 수사 외압·무마 의혹”

“검찰 재수사단, 검찰 수사라인 수사에는 소극적”

조해수·유지만 기자

검찰, 김학의 사건에 ‘최고 칼잡이’ 내세웠지만…

“검찰, ‘제 식구’에 칼 댈 수 있을까”…‘김학의 사건’ 특별수사단 향한 의구심

유지만·구민주 기자

공안통에 완장 채우고 특수통 칼은 뺏다

황교안, 청와대 등에 업고 검찰 인사 주도…‘공안 검찰’ 전성시대 열어

조해수 기자

권력은 ‘공안’ 좋아하고 ‘특수’ 싫어한다

검찰, 정통 수사 검사들 밀려나고 공안통 득세

김정우│한국일보 사회부 기자

‘4대강 흙탕물’ 요리 솜씨는?

검찰, 대대적 수사로 명예 회복 노려

조해수 기자

“4대강 비자금, 정치권에 흘러갔다”

하청업자 홍씨, 국회의원·도의원에게 건네졌다고 임내현 의원실에 밝혀

이승욱·조해수 기자

기개 넘친 인재들, 각계에 파고들다

한국의 신 인맥 지도 | 경북 김천

이춘삼│편집위원

다단계 사기 ‘판도라 상자’ 열릴까

‘중국 도피’ 정생균 전 제이유네트워크 사장, 자진 귀국 후 구속…정·관계 로비 등 드러날지 주목

정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