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싸움에 빠진 한국당, 총선전략 ‘빨간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가 참석하는 회담을 제안한 7월15일 국회에서는 황 대표의 회담 제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

'DMZ 전격 방문' 트럼프 머릿 속에 담긴 '빅피쳐'

한반도 분단의 역사적 현장인 판문점에서 세 번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지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월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지금 한국에 있...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한국 도착

일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 오후 경기도 오산 미 공군기지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청와대로 이동해 문재인 대통령과 ...

[오산 브리핑]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대건설 등 3개 컨소시엄 신청

경기 오산시가 오산동 166번지 일대에 추진하는 '운암뜰 복합단지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 현대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컨소시엄(24개 회사)이 사업계획서(민간사업자 지정 신청서...

격해진 홍콩 시위에 ‘송환법’ 심의 연기됐지만 갈등 여전

6월12일(현지시간) 홍콩에서 ‘범죄인 인도법안’(일명 송환법) 반대 시위가 무력 충돌로 이어지자 홍콩 정부는 일단 법안 심의를 보류했다. 그러나 중국이 여전히 법안을 지지하고 있...

통영 한산도에서 오픈워터수영 첫 국가대표 8명 탄생

바다, 호수, 강 등 자연에서 펼쳐지는 오픈워터 수영에서 6월 9일 첫 남녀 국가대표 8명이 탄생했다. 대한수영연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경남 통영시 한산면 대고포마을 앞바다에서...

‘경기남부 자전거대로’ 한강~오산천~평택호 300리길 달린다

한강~오산천~평택호를 잇는 '경기남부 자전거대로'가 내년에 완공된다.경기 오산시는 5일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와 함께 한강~평택호 자전거도로(Green Way) 연결 기원식을 개...

[오산 브리핑] 국공립어린이집 사회적협동조합 전환 교육 본격화

경기 오산시가 국공립어린이집의 사회적협동조합 전환을 적극 추진중이다.오산시는 5월3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전환대상 6개소 어린이집 학부모 30여명, 원장·보육교사 3...

‘풍진’ 복병 만난 도쿄올림픽…日, ‘전염병 주의보’ 발령

도쿄에 사는 주부 A씨는 오랜만에 ‘모자 건강 수첩’을 꺼내 보았다. 1992년 첫 아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예방접종, 병원치료 등을 꼼꼼히 기록한 수첩이다. 1996년 태어난 딸에...

금융기관 횡포에 멍드는 ‘뉴스테이 1호’ 사업

민간제안형 뉴스테이(임대주택) 1호 사업으로 주목받았던 경기도 오산시 청학동 쌍용제지 오산공장 뉴스테이 사업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다. 임대주택을 지으려던 당초 계획과 달리 사업은...

[인천브리핑] 셀트리온, 인천에 25조 투자…일자리 1만개 만든다

셀트리온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인천에 25조원을 투자하고 1만개 일자리를 만든다.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16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셀트리온그룹...

[한강로에서] 덧셈의 정치

한바탕 전쟁 같지 않은, 허접한 진흙탕 싸움이 끝나고 정치권에서는 전과를 따지는 셈이 바쁘다. 선거법과 공수처법 등을 둘러싼 패스트트랙을 놓고 서로 자기네가 옳다고 강변하지만, 아...

일평균 수송량 6만명 육박, SRT 역세권 부동산 뜬다

고속철 수송량이 늘어나면서 수서고속철도(SRT) 역세권 부동산이 주목받고 있다.2016년 말 개통한 SRT는 개통 초기 하루 평균 4만4000명을 시작으로, 2017년 5만3000...

‘용서고속도로’ 10년째 지·정체 골머리…용인시 “대체도로 검토 중”

개통된 지 10년이 지난 용인~서울고속도로(용서고속도로)가 통행량 증가로 몸살을 앓고 있다. 온종일 지·정체 현상이 잦은데다 출·퇴근 시간때면 급격히 늘어난 교통량에 이용자들의 불...

[오산 브리핑] 오산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 오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28개, 지자체 243개, 공공기관 55개 등 32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사업에 133조 ‘통 큰 투자’

삼성전자가 오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분야 연구개발(R&D) 및 생산시설 확충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1만5000명의 전문 인력을 채용한다는 ‘반도체 비전 2030’ 청사...

인구증가 분양단지 뜬다…‘동탄·세종·위례’ 실수요 관심 주목

동탄, 세종, 위례 등 인구 성장이 두드러지는 신도시 지역내 분양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동탄은 개발호재를 두루 갖춘데다 꾸준한 인구 증가를 보이고 있다...

[오산브리핑] 올해 일자리 1만2600개 창출 목표…전년比 28%↑

경기 오산시가 올해 1만26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19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고용노동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방침에 따른 것이다....

주한미군 “한반도내 ‘생화학 실험’ 없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주한미군의 생화학무기 실험, 이른바 '주피터 프로그램 지속 추진' 의혹과 관련해 미군은 "한반도 내에서는 어떠한 생화학 실험도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할...

[단독] ‘신분증·개인정보 서류’ 이면지로 방치한 오산시 ‘보안 불감증’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할 관공서가 오히려 개인정보 유출의 사각지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지자체는 신분증 사본 등 각종 개인정보가 담겨 있는 문서를 아무렇지 않게 방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