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화영 경기평화부지사 “남북경협·교류, 항상 ing여야”

“북한제재 풀릴때 대비,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 다할 것”

박승봉 경기취재본부 기자

한국 억만장자와 美·中·日 억만장자의 차이는…

포브스가 발표한 ‘자산 10억 달러 이상 억만장자’ 목록 분석해보니
한국 최고 부자 10명 중 절반이 금수저 문 ‘상속형’

공성윤 기자

“옥류관 냉면 말고 '북한사람'도 좀 봐 달라”

대화국면 속 北 인권 관심 없는 南…탈북민 허영희씨의 절규

오종탁 기자

‘옥류관 평양냉면 경기도에서 맛볼까?’

이화영 경기부지사 방북성과 발표…北, 옥류관 유치 호의적 반응

경기 수원 = 윤현민 기자

文대통령이 金위원장 오른쪽에 앉은 데는 이유가 있다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찾아낸 ‘의전 5원칙’

공성윤 기자

北, 최고 신랑감은 ‘열대메기, 신붓감은 ‘손오공’

[이영종의 평양인사이트] 변화의 바람 불어닥친 북한 결혼 풍속도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북한전문기자

이제 북한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을까

남북 해빙무드에 기대감 커지는 골프업계

안성찬 골프 칼럼니스트

한국당 지방선거 출마자들 '홍준표와 거리두기'

남북정상회담 무조건 비판에 거세지는 '민심 이반' 지적, 지방선거 도미노 되나

오종탁 기자

'열린 결말'의 블록버스터…미리 보는 남북정상회담

군사분계선 넘어 '하나의 봄'으로…리설주 동행·비핵화 합의 수준 변수는 여전

오종탁 기자

[뉴스브리핑] 남북정상회담 D-1…준비 완료

북·미 정상회담 前 한·미 정상회담, 5월 중순경 추진

감명국 기자

[동영상뉴스] 조용필, 평양공연 때 혼자 옥류관 못가

북·미 정상회담 前 한·미 정상회담, 5월 중순경 추진

박정훈 기자

특사단의 김정은 미팅 ‘252분’…그 시간동안 무슨 일이?

김정은, ‘리틀 로켓맨’ 화제로 올려…오디오 빠진 채 화면만 소개 돼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북한전문기자

출퇴근 시간 평양 도심 차량 정체 현상

현지 주재 외국인 통해 실시간 SNS로 전해지는 지금 북한의 모습

진희관 | 인제대 통일학연구소 소장

“장성택 처형 전후 무역일꾼 대거 소환됐다”

“조국 다녀오겠다”며 중국 단둥에서 사라져…“아직 북한에서 못 나온 사람 많아”

중국 단둥=김지영 기자

선양·단둥에서 만난 북한인들“천안함 사태는 남조선 조작극”

북·중 접경 지역 현지 취재 / 남·북 주중 대사관 모두 ‘상대방 인사 접촉 자제령’ 내려

중국 선양·단둥·김지영 기자

활기찬 거리 평양은 '일없었다'

'김정일 와병설' 이후 첫 북한 방문 취재/시민들, 여유 즐기면 대동강변에서 낚시질도.. 교외로 나갈수록 어려운 경제 형편 드러나

소종섭

가만히 먹는 랭면, 와락 먹는 냉면

동지 여러분, 평양에서는 우리가 냉면이라고 알고 있는 음식을 ‘평양랭면’이라고 불렀습니다. 5박6일의 일정, 열다섯 끼를 먹는 동안 제가 먹은 랭면은 여덟 그릇이었습니다. 이 정도...

성석제(소설가)

'50년짜리 신도시'평양거리ㆍ건축 집중 분석

동지 여러분, 평양에서는 우리가 냉면이라고 알고 있는 음식을 ‘평양랭면’이라고 불렀습니다. 5박6일의 일정, 열다섯 끼를 먹는 동안 제가 먹은 랭면은 여덟 그릇이었습니다. 이 정도...

朴晟濬 기자

[음식 문화]전국민의 음식, 냉면 맛의 비밀

동지 여러분, 평양에서는 우리가 냉면이라고 알고 있는 음식을 ‘평양랭면’이라고 불렀습니다. 5박6일의 일정, 열다섯 끼를 먹는 동안 제가 먹은 랭면은 여덟 그릇이었습니다. 이 정도...

成宇濟 기자

귀순자 손끝에서 나오는 평양 옥류관 냉면 맛

동지 여러분, 평양에서는 우리가 냉면이라고 알고 있는 음식을 ‘평양랭면’이라고 불렀습니다. 5박6일의 일정, 열다섯 끼를 먹는 동안 제가 먹은 랭면은 여덟 그릇이었습니다. 이 정도...

朴在權 기자